[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올해 7월, 기아자동차에서 셀토스를 출시했다. 출시하자마자 많은 인기를 얻었다. 소형 SUV 시장을 장악하던 티볼리와 코나를 제치고 동급 판매 1위를 달성했다. 7월 대비 판매량이 83% 증가했으며 한 등급 높은 스포티지와 투싼의 판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차는 좋은데 가격이 너무 올랐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셀토스 가격은 1,929만 원에서 3,284만 원으로 이 가격 안에 있는 저렴한 수입차도 노려볼 수 있다. 셀토스 가격 범위 내에서 살 수 있는 수입차 5가지를 정리해보았다.


시트로엥 C3 Aircross
2,755만 원~3,033만 원

‘시트로엥 C3 Aircross’는 2,755만 원부터 3,033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C3 Aircross는 기존 C3에 크로스오버 성격을 가미한 소형 SUV이다. 높아진 시트 포지션을 통해 운전자에게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며, 높아진 보닛과 넓은 휠 하우스 그리고 LED 시그니처 라이트가 탑재되어 대담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C3 Aircross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구조를 자랑한다. 크기는 작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실용적이고 유용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이로써 동급 최고의 공간 활용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어느 좌석에 앉더라도 충분한 실내 헤드룸과 레그룸을 가지고 있어 고객의 충분한 휴식 공간을 보장한다. 적재 용량은 기본 410리를 제공하며 2열 시트를 접어 최대 1,289리터까지 확장 가능하다.

엔진은 1.5리터 BuleHDi-120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한다. 강화된 유로 6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미립자 오염물과 질소 산화물을 걸러내는 혁신적인 배기 시스템을 적용해 오염 물질 배출을 크게 줄였다.

C3 Aircross는 경사로 감속 주행 장치가 탑재된 그립 컨트롤이 다양한 도로환경에 최적화된 주행을 도와준다. 일반 모드에서 자동으로 작동되지만 대시보드에 삽입된 다이얼로 5개 모드 중 하나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내리막길 주행보조 장치가 탑재된 그립 컨트롤로 사계절 어떤 길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내리막길 주행 보조 장치는 30도 내리막 경사에서 작동하며 이 기능은 내리막길이 끝날 때까지 차의 속도를 제어하여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 편의 사양으로는 풀 오토 에어컨, 3.5인치 컬러 디스플레이 계기판, 센터 터치스크린, 미러 스크린, 세이프티 윈도, 코너링 기능 포함 안개등,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제한 속도 인지 권고,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전/후방 센서,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있다.

시트로엥 C4 칵투스
2,944만 원~3,033만 원

‘시트로엥 C4 칵투스’는 2,944만 원~3,033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C4 칵투스는 명백한 수평 보닛 라인에서부터 대형 윈드 스크린과 창문의 흐름을 통한 넓고 접근 가능한 테일 게이트까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작은 면적들이 긴 휠베이스와 결합되면서 개방 도로 및 마을 주변 도로에서 민첩하게 운전할 수 있다. 문 하단에 장착된 문콕 보호용 에어 범프는 C4 칵투스만의 아이덴티티다.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는 가구 디자인에서 착안했으며 시트 센터의 고밀도 폼과 표면의 두꺼운 텍스처 폼을 결합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탑승자 모두에게 눈에 띄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C4 칵투스의 인테리어는 대담한 디자인과 품질, 아름다운 마감재로 둘러싸여 있다. 탑 박스 스트랩과 도어 핸들과 같은 요소는 여행 가방에서 영감을 받았다. 반면에 독특한 수평 대시 보드는 7인치 터치스크린에 모든 필수 요소들을 배치하여 혼란 없는 공간을 만들었다.

엔진은 BuleH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한다. 강화된 유로 6 규정을 만족하며 촉매 변환기에서 대부분의 질소 산화물을 제거한다. 만 아니라 훌륭한 성능과 승차감 그리고 핸들링을 선사하여 인상적인 주행을 보여준다. 6단 자동변속기는 빠르고 유동적인 기어 변속을 가능하게 한다.

C4 칵투스에는 총 12가지 안전 사양이 있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스피드 리밋, 차선 이탈 경고, 운전자 휴식 알림,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후방카메라, 키리스 엔트리 및 스타트, 코너링 기능이 포함된 안개등, 힐 스타트 어시스트, 그립 컨트롤이 적용되어 있다.

이외에도 프런트 인테리어 라이트, 풀 오토 에어컨, 세이프티 윈도, 7인치 터치 태블릿, 미러 스크린, 크루즈 컨트롤, LED 주간 주행등, 오토라이트, 레인센서, 스마트키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있다.

푸조 2008
2,683만 원~3,052만 원

‘푸조 2008’은 2,683만 원~3,052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2008은 푸조 로고를 중심으로 양각 펜던트가 새겨진 플로팅 그릴이 특징이다. 프런트 보닛과 리어 스포츠 스포일러는 단단한 매력을 더한다. 전 후방의 스커프 플레이트, 루프 바, 그리고 넓어진 휠 아치는 SUV만의 실용성을 제공한다.

2008는 세련되고 매끄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대시보드, 가죽 스티어링 휠, 핸드 브레이크 등에 부분적으로 마감된 크롬은 실내공간을 한층 더 빛나게 해준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푸조 i-Cockpit 시스템이 장착되어 운전자가 편하고 안정적인 자세로 운전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는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춰주며 안정적이고 민첩한 주행을 도와준다.

엔진은 1.5리터 BlueHDi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한다. 6단 자동변속기는 연료 소비를 최적화하며,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한다. EAT6 기어 박스는 신속한 변속 기술이 탑재되어 기존 변속기 대비 변속 속도가 높아져 신속한 가속력을 구현한다.

그립 컨트롤은 낮은 그립 상태에서 트랙션을 최적화한다. 전자 제어를 통해 전륜에 적용하여 도로 상황에 맞춰 차가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그립 컨트롤 다이얼은 도로 상황에 따라 평지, 눈, 진흙, 모래, OFF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2008에는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30km/h 미만의 주행 상황에서 앞차와의 충돌에 운전자가 반응을 하지 않았을 때 자동으로 비상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차를 정지시켜 충돌을 방지하거나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

전자식 주행 안정 프로그램은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및 긴급 브레이크 어시스턴트 시스템과 연동하여 미끄러운 도로 등에서 차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뛰어난 노면 접지력을 보인다.

미니 쿠퍼 1.5리터 모델
2,900만 원~3,225만 원

셀토스 가격으로 ‘미니쿠퍼’ 1.5리터 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 가장 저렴한 3도어 가솔린 모델은 2,900만 원, 5도어 가솔린 모델은 3,000만 원, 3도어 디젤 모델은 3,125만 원, 5도어 디젤 모델은 3,225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미니 쿠퍼의 전면 양쪽에는 LED 헤드라이트를 재해석하여 더욱 깨끗하고 현대적으로 만들었다. 주간 주행등에는 독특한 디자인을 입혀 동그라미 모양 전체가 깜빡여 눈길을 끄는 LED 방향표시기가 포함되어 있다. 현대적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눈에 띄는 LED 리어 라이트는 양옆에 크롬 프레임으로 둘러싸인 LED 유니언잭을 만들어 낸다.

미니쿠퍼의 실내에 적용된 LED 링은 운전 모드를 변경했을 때, 엔진 회전수가 올라갔을 때, 전화를 받았을 때, 음악 볼륨을 높일 때와 같이 다양한 상황에서 여러 가지 색으로 강렬하게 반응한다. 혹은 한 가지 색상으로 설정하여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미니쿠퍼 3도어에는 1.5리터 직렬 3기통 트윈 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5kg.m을 발휘한다.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으며 최고 속도 제로백 7.8초, 최고 속도 210km/h까지 낼 수 있다.

적용된 옵션은 ISG, 컬러 LED 계기판, ECM 룸미러, MINI 드라이빙 모드, 스마트키 시스템, 후방카메라, 센터패시아 터치스크린, 구동력 제어, 프리텐셔너 안전벨트가 적용되어 있다.

푸조 308 1.5리터 모델
2,992만 원~3,181만 원

셀토스 풀옵션으로 살 수 있는 마지막 수입차는 ‘푸조 308’ 1.5리터 모델이다. 308의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은 푸조의 해치백 감성을 보여준다. 세련된 모습으로 디자인된 크롬 장식 그릴, 그릴 중앙의 선명한 라이언 로고, 매력적인 눈매의 LED 헤드램프까지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초현대적인 실내 구조로 완성된 ‘푸조 i-Cockpit’을 통해 즐겁고 편안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콤팩트 스티어링 휠, 센터 콘솔에 위치한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 심플하게 디자인되었으며, 크롬 장식을 더해 세련미를 더했다.

깔끔한 라인과 정교함을 갖춘 308은 운전자와 탑승객을 매료시킨다. 가죽 스티어링 휠, 시트, 내부 마감재 곳곳에서 세심하고 정교한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308에는 BlueHDi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한다. BlueHDi 엔진은 SCR(선택적 촉매 환원)과 DPF(디젤 미립자 필터)를 결합하여 배출가스를 제한하고 질소 산화물 배출량을 최대 99.9%까지 감소시켰다. 엄격한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시키는 디젤 엔진으로 기존 e-HDi 엔진의 뛰어난 효율과 HDi 엔진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모두 만족시킨 것이 특징이다.

견고하며 최적화된 중량의 EMP2 플랫폼을 기반으로 뛰어난 로드 홀딩 기술을 느낄 수 있다. 일렉트로닉 파워 스티어링 휠을 통해 더욱 민첩하고 경쾌한 핸들링이 가능하다. 외관 디자인의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으로 최적의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308 1.5 Allure에 적용된 옵션은 8단 전자식 자동변속기, 레인센서, LED 헤드 램프, 차선 이탈 경고, 경사로 밀림 방지, 부주의 운전 경보, 스마트키 시스템, 풀 오토 에어컨, 스피드 리미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센터패시아 9.7인치 터치스크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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