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니로 2세대 오늘 18일 사전계약 시작한다
유일한 약점이었던 디자인까지 보완한 그 차 맞다
모든 게 완벽하다 평가받는 기아의 니로 2세대
근데 생산 수량이 너무 적다? 사전계약 치열하려나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국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소형 SUV 시장국내 완성차 브랜드들  소형 SUV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브랜드는 어디일까바로 기아다기아의 소형 SUV 차량 라인업은 셀토스와 니로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차량이 국내 소형 SUV 시장 판매량 1, 2위를 차지하고 있으니 말 다 했다.

재밌는 점은 1 셀토스와 2 니로의 판매량 차이가  크다는 점이다 원인은 바로 디자인이다그간 국내 소비자들이 니로에 내려온 평가는 “디자인 빼고 모든  완벽한 였다그래서일까니로 2세대의  바뀐 디자인에 대해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제 모든  완벽하다라는 평가를 받게  기아의 니로 2세대 차량의 사전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니로 2세대
사전계약 일정 어떻게 되나?

업계 관계자는 기아는 전국에 있는 기아 공식 지점과 대리점들을 통해 니로 2세대 판매 계획과 차량의 주요 특징들을 공개했다고 전했다기아는 니로 2세대에 대한 사전계약을 오는 18일에 시작하고일주일 후인 25일에는 차량을 공식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출시 예정일이 2 중이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출시일이 앞당겨진 상황이다업계 관계자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  자동차 시장 환경에 대해 복합적으로 고려해 예정보다 일정을 앞당기게  것이라 전했다.

먼저 출시되는 건
하이브리드 모델

니로 2세대는 우선 하이브리드 모델부터 출시하고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전기차 모델은 3월 내로 따로 출시를 진행할 예정인 상황이다기아 측은 니로 2세대를 1 내로 2,300대를 생산한 다음 그중 1,300대를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 측은 니로 2세대에 대한 판매 전략을 니로가 갖는 최대 강점은 실내공간과 연비를 중심으로 세웠다우선 출시되는 니로 2세대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1세대와 동일한 카파 1.6L GDi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을 소폭 개선해 공인 최대 연비 20.8km/L의 성능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근데 생산 수량이
너무 적지 않나?

여기까지 들어보면 살짝 의아하다 싶은 부분이 있다바로 1 생산량이 2,300대라는 점이다소형 SUV 시장 내에서 상위권에 위치한 차량치곤 확실히 적다 이유는 니로 2세대에 대해 애초에 계획한 생산량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다.

기아 측은 니로 2세대에 대해 연간 15,000대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적이 있다이는 상당히 아쉬운 수치이기도 한 게, 2021 니로 1세대 끝물 판매량인 18,504대보다도  적은 수치다이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를 감안한 수치로 예상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선 “감안하더라도 너무 적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니로 2세대는 유일한 약점이었던 디자인을 보완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모든 게 완벽한 자동차라는 평가를 받게 된 자동차다물론 더욱 정확한 평가는 실제로 출시가 돼봐야 나오겠지만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만큼 치열한 사전계약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니로 2세대의 생산 수량에 대해 아쉬움을 보이는 네티즌들이 많은 상황이다하지만 아직까진 모든 게 계획에 불과하다니로 2세대의 인기가 기아 측이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선다면 판매에 대한 계획을 전면 수정할 가능성도 있다인기 있는 차량인데 굳이 조금만 팔고 끝내진 않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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