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미국 시사 주간지 선정 ‘최고의 혁신가’
그 주인공은 바로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회장
‘파괴적 혁신가들’ 특집의 표지로도 등장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지난 12일 미국 뉴욕 원 월드 세계무역센터에서 주간지에서 개최한 시상식에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회장이 모습을 비췄다. 당시 행사장에는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주역들이 많이 있었지만, 정의선 회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은 그날의 주인공이었다.

바로 그 이유는 ‘글로벌 자동차산업 최고의 파괴적 혁신가’로 상을 받게 되었다. 이 밖에도 현대차그룹이 수상한 부분은 두 가지가 더 있었는데, 정의선 회장은 어떤 이유로 미국이 주관한 행사에서 어떤 이유로 정의선 회장이 수상하게 되었는지 알아보자.

Pulse News Korea / 뉴스위크에서 ‘올해의 선지자’를 수상하는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의 수장
정의선의 수상

정의선 회장은 ‘뉴스위크’가 주관한 ‘세계 자동차 산업의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들’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지자’라는 상을 받게 되었다. 최초의 수상자로 선정하게 된 이유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현대차와 기아가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현대차그룹은 그의 리더십과 담대한 미래 비전 아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재정립하고 전기차, 로보틱스,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통해 인류에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올해의 선지자’라는 상을 받은 정의선 회장은 수상 소감으로 “현재와 미래에 최적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 한계는 없다”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현대차그룹의 노력은 결국 인류로 향하고, 현대차가 이뤄낼 이동의 진화는 인류에게 더 가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두 가지의 상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두 6개 부분의 시상이 있었는데,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이 받은 ‘올해의 선지자’ 외에도 2개 더 수상했다. 현대차그룹의 아키텍처개발센터가 ‘올해의 R&D팀’을 받았고, 현대차그룹 전동화개발담당이 ‘올해의 파워트레인 진화’ 부분에서 상을 받았다. 이는 전체 시상 부분 중 현대차그룹이 절반을 수상한 것이며, 수상한 개발 그룹은 모두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와 전기차 시스템을 개발한 주역들이다.

이외에도 시상 부분은 쟁쟁한 인물들이 나왔다. ‘올해의 경영자’는 포드의 CEO 짐 팔리가 수상했으며, ‘올해의 디자이너’는 알폰소 알바이사 닛산 디자인 담당 부사장이 받았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 부분은 랜드로버 브랜드가 나머지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미국 매체 뉴스위크는 정의선 회장을 수상자로 꼽은 이유로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와 기아의 성장에 크게 공헌했으며,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의 리더십과 미래를 향한 담대한 비전 아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재정립하고, 인류에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 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뉴스위크 글로벌 편집장은 정의선 회장에 대해 “오늘날의 선도적인 자동차 업체들은 우리를 계속 움직이게 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집장의 말처럼 현대, 기아차가 전기차 아이오닉5와 EV6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큰 화제를 불렀고, 여러 매체에서도 수상한 경력도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그룹의 신차가 나올 때마다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점은 의심할 여지 없이 국내 자동차 회사가 세계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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