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오토포스트 출연
개그맨이자 카레이서 한민관
레이싱카 솔직 공개

스포츠경향 / 2015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오토포스트’에는 “전 재산 털어 넣은 레이싱카 하루아침에…” 경악 금치 못할 한민관 발언에 카레이싱 처음 보는 사람들 생각지도 못한 반응 쏟아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해당 영상에는 한때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개그맨이자 현재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한민관 선수가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건넸다. 과연 한민관이 밝힌 깜짝 놀랄 이야기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아무도 몰랐던
레이싱카 부품과 가격

유튜브 채널 ‘오토포스트’ / 영상 캡처

한민관 씨는 연습주행이 끝난 후 제작진에게 다가와 레이싱카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진행했다가장 먼저 보여준 것은 바로 드라이버를 지켜주는 장치들인 롤케이지소화기버킷 시트였으며, 이후 기록을 측정하는 미니 랩터와 기록 데이터를 측정해 주는 장치인 모텍을 소개해 주었다.


모텍은 거의 차 한 대 값인 약 3,000만 원으로어디서 악셀과 브레이크를 밟았는지까지 기록이 가능하다고 한다이 외에도 브레이크만 1,000만 원원하는 기어비로 조절이 가능한 시퀀셜이라는 미션은 완성도 있게 장착하려면 5,000만 원 정도의 비용이 필요하다차량 개조 총비용은 6,000~8,000 으로옵션마다 다르다고 전했다.

카레이서가 받는 후원
한민관의 목표는?

유튜브 채널 ‘오토포스트’ / 영상 캡처

일반적으로 카레이싱은 사고를 한 번도 내지 않아도 일 년에 1억 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매 경기 몇백만 원부터 몇천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기업이 존재한다고 한다. 레이싱카에 붙은 상표 스티커는 위치와 크기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고.


원래 한민관은 2년 전까지 팀에서 연봉 받고 탔지만 지금은 팀을 나와서 개인적으로 후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의 한민관 씨는 한 경기 한 경기 포디움을 목표로 하여 온 힘을 다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항상 응원합니다”
네티즌들 댓글 이어져

한민관 씨의 이야기를 들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지금은 개그맨 한민관보다 레이싱 선수 한민관이 맞는  같네요”, “한민관 선수님 멋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함이 느껴지네요” 등 열정적인 한민관 선수에게 찬사를 보냈다.


더불어 “열정과 실력 겸손까지 장착한 이제 카레이서 선수라고 불러야겠지요응원합니다”, “진짜 대단하네요 한민관 선수 파이팅~^^”  한민관 선수를 응원하는 댓글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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