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인기
김우빈 데이트 차량
포르쉐, 레인지 로버

중앙일보

최근 tvN의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왜곡되지 않은 제주도민의 삶을 조명한 “우리들의 블루스’는 독특한 연출과 꾸밈없는 인물들의 설정, 그리고 초호화 캐스팅으로 현재 안방극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병헌, 차승원, 한지민 등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출연으로 단연 화제를 모은 이들이 있으니 바로 김우빈과 신민아다. 이 둘은 2015년부터 교제를 인정하며 세기의 커플 탄생을 알렸는데 열애 인정 후 작품에서 합을 맞추는 건 ‘우리들의 블루스’가 처음이기 때문이다. 김우빈과 신민아의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 후 둘의 과거 열애 기사 또한 다시금 관심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중 김우빈이 신민아와 데이트를 위해 이용했던 차량들이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고 하는데, 이를 자세히 알아보자.

명가의 속도감
포르쉐 911 타르가

김우빈의 데이트 차량 중 첫 번째는 포르쉐 911타르가 4s다. 포르쉐 911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지도는 물론 실제 인기도 무척 높은 스포츠카다. 이런 인기를 방증하듯 포르쉐는 매 세대의 911이 데뷔할 때마다 수많은 파생 모델과 특화 모델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포르쉐 911타르가 4s는 낮게 깔린 전면 차체 위에 튀어나온 원형의 헤드라이트는 클래식한 포르쉐의 감성을 계승하고 있다. 감각적인 차량의 실루엣과 차체 하단에 자리한 얇게 뻗은 방향 지시등 등 아름다운 조합은 포르쉐만의 정체성을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포르쉐 911타르가 4s는 어떤 상황에서도 균형 있는 주행 안정감을 자랑하는 스포츠카로 알려졌다. 고성능 슈퍼카로 널리 알려진 것답게 뛰어난 가속 능력 또한 자랑한다. 제로백은 3.8초로 4초가 체 되지 않으며 최고속도는 304km/h로 웬만한 자동차는 명함도 내밀지 못하는 속력이다. 포르쉐 911타르가 4s의 가격은 1억 7,000만 원에서 옵션에 따라 2억 4,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상남자 전용 마초 차량
레인지 로버 스포츠

김우빈의 두 번째 차량은 레인지 로버 스포츠다. 레이진 로버 스포츠의 디자인을 먼저 얘기하자면 직선을 잘 살리면서도 투박하지 않은 모습의 각 잡힌 깔끔함을 자랑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45도각도로 떨어지는 차의 후면은 타 차량에서 볼 수 없는 독창성과 남성성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승차감 또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하다. 차의 성능상 충분히 충격을 제어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잔 충격량을 남겨 운전자가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는 느낌을 최대한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레인지 로버 스포츠는 거대한 차제 답지 않은 민첩함 또한 지녔다. 가속 성능을 보여주는 제로백은 7.1초이며 강력한 파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주행감 또한 자랑한다고 한다. 레인지 로버 스포츠의 가격은 현재 1억 3,000만 원에서 1억 4,000만 원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차가 무슨 상관이야
둘이 너무 잘 어울려

우리들의 블루스

김우빈의 데이트 차량에 대해 네티즌은 “차가 무슨 상관, 저 기럭지가 더 부럽다.”, “김우빈이 신민아 항상 픽업한다는데 로맨틱하다.” “둘이 오래 갔으면 좋겠다.” “차도 일류 사람도 일류다.” 등 김우빈의 훈훈한 외모와 인성을 칭찬하는 댓글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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