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5로
억대 수익을 낸 연예인
배우 이서진, 방법은?

삼시세끼 인스타그램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배우 이서진이 최근 tv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여정”으로 시청자들에게 돌아왔다. “뜻밖의 여정”은 tvN의 간판 예능 PD인 나영석 PD가 새롭게 준비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국내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보여줄 케미에 대해 큰 기대감을 보이는 중이다.

배우 이서진에 관해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하나 있다. 바로 현대차의 전기차, 아이오닉5다. 세간에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이서진은 아이오닉5 덕분에 억대의 돈을 단숨에 벌었다. 설마 이서진이 직접 나서서 아이오닉5를 판매한 것일까? 물론 아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서진이 아이오닉5로 억대의 돈을 벌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현대차 아이오닉5로
억대 수익 낸 방법

[좌] 한국일보 / 배우 이서진
지난해 3월, 배우 이서진이 현대차의 아이오닉5로 억대의 수익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었다. 해당 시기는 국내 시장에 아이오닉5가 막 출시된 시기로, 이 당시 이서진은 자동차 내장재 전문 업체인 두올의 지분을 전량 매각해 수익을 올렸다. 두올은 아이오닉5에 친환경 시트커버를 공급하며 현대차의 전기차 관련 주로 주목받은 곳이다.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서진은 2021년 3월 2일,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두올의 주식 3만 주를 모두 매각했다. 매각 당시 두올의 단가는 1주당 4,917원으로, 이서진이 보유한 주식의 규모는 무려 1억 4,751만 원에 달하는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진은 2018년부터 두올의 사외이사로 활동하는 중이다.

출시부터 현재까지
사랑받는 아이오닉5

현대차의 아이오닉5는 출시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는 중이다. 약 3만 5,000대의 사전 계약을 달성하며 2021년 국내 목표 판매량인 2만 6,500대를 곧바로 달성했으며, 국내를 넘어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주요 자동차 시장에 진출해 현재까지도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또한 2022년 세계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현행 아이오닉5는 롱 레인지 트림 기준 72.6kWh 용량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가 탑재되며, 최대 주행 가능 거리 429km를 보유하고 있다. 성능 또한 최고 출력 217마력, 최대 토크 350Nm의 준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북미형 모델의 경우 77.4k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되는데, 향후 국내 모델에도 북미 모델과 같은 용량의 배터리가 새롭게 탑재될 예정이다.

뭘 해도 잘 되는 사람이다
국내 네티즌들 반응 살펴보니

리틀포레스트

배우 이서진이 아이오닉5로 억대의 수익을 올린 소식에 국내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국내 네티즌들은 “와 억대의 수익이라니”, “잘 되는 사람은 뭘 해도 잘 되는구나!”, “진짜 부러워서 미칠 지경이다”, “저 형은 얼굴도 잘생겨, 연기도 잘해, 돈도 잘 버네?”, “진짜 다 갖춘 사람 같다”, “왜 이런 소식을 전하는 거냐, 상대적 박탈감 느껴지게”, “왜 난 저렇게 돈을 벌 수가 없는 건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오닉5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큰 성공을 일군 현대차는 오는 3분기에 두 번째 순수전기차이자, 세단형 전기차인 아이오닉6를 세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콘셉트카 “프로페시”를 기반으로 개발된 아이오닉6는 날렵한 외관 디자인과 아이오닉5를 능가하는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연 현대차는 아이오닉6로 전기차 성공 신화를 무사히 이어갈 수 있을까?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6
+1
1
+1
1
+1
1
+1
1

댓글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