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자동차 관리법
무조건 ‘자가점검’ 진행하자
전기차 관리법 숙지도 필수

뉴시스 / 차량 화재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최근 부쩍 더워진 날씨에 많은 사람이 부랴부랴 여름 대비에 나서고 있다낮 온도가 28도가 넘어가면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지금여름철 차량 관리가 필수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뜨거운 여름에는 자동차의 컨디션이 쉽게 변할 수 있으며차량 손상 혹은 큰 사고가 일어나기 쉽다여름이 다가오기 전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냉각수 확인
전기차 배터리 관리

뉴스1 / 전기차용 배터리팩 전시

일반적인 양산차의 정상적인 엔진 온도는 섭씨 85~90도 사이로 본다. 엔진 온도가 이보다 올라가거나 과열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냉각수인데냉각수의 정상 성능을 위해 엔진룸 속에 있는 냉각수 보조 탱크에 냉각수가 충분히 채워져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전기차 배터리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시 성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꼭 서늘한 곳에 주차해야 하며방전을 막기 위해 자주 충전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에어컨 점검과
타이어 검사

경북일보 / 타이어 점검

뜨거운 날씨에 없어서는 안 될 에어컨 점검도 필수이다. 차량 내 에어컨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면 냉매가 부족한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다. 또한,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는 에어컨 필터 관리도 행해져야 한다.

전문가들은 타이어와 관련한 사고가 정말 자주 발생한다고 언급한다. 공기압이 너무 적거나 많으면 타이어가 파손되거나 차내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제조사에서 명시한 타이어 공기압 수치를 맞춰 주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장마철 시작 전 와이퍼 확인도
네티즌 반응은?

뉴시스 / 기아자동차 오토큐 전기차 정비 작업장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 자동차 와이퍼를 교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와이퍼 고무 날이 노후될 시 창문에 맺힌 빗물이 덜 닦이는 것은 물론소음을 발생시켜 운전자의 운전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여름철 자동차 관리 소식을 들은 대부분 네티즌은 요즘 날이 급격히 더워지는 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뜨거운 날에는 차량 관리가 중요하더라고요”, “냉각수 확인 꼭 하십시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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