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오랜만 예능복귀
애틋한 자매애 선보여
랜드로버 이보크

방민아 인스타그램

걸스데이의 마스코트 방민아는 상큼 발랄한 매력과 통통 튀는 개인기로 방송가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오늘날 걸스데이의 인지도에 일등 공신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방민아의 인기는 대단했고, 이러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걸스데이는 한 때 군통령이라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후 새로운 여자 아이돌들의 등장 후 걸스데이 또한 해체설이 나돌 정도로 서서히 대중에게 잊혀 지기 시작했다. 방민아 또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예전과 달리 작년 이후로는 이렇다 할 활동이 없는 상태인데, 오랜만에 방민아는 최근 예능에 출연 가족과 진솔한 시간은 물론 차량을 공개해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방민아의 차량에 대해 알아보자.

방민아 방현아 자매
속사정 털어놓다

방민아 인스타그램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 방민아, 방현아 자매가 처음으로 방송에 출현했다. 방현아는 방민아와 마찬가지로 과거 아이돌 출신으로 활동 당시 활동명인 린아를 사용했었다. 지금은 그룹이 해체한 상태로 방현아는 바리스타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방송에서 방민아는 방현아 자매는 서로 바쁜 생활로 인해 그간 하지 못했던 자매간 섭섭한 이야기를 나눠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방민아는 평소 언니와 대화가 없다며 직접 출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방민아는 방현아가 평소 말을 하지 않는 편이라며, 질문에도 답하지 않는 언니를 서운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방현아 또한 걸그룹 활동 시절 관심이 없던 가족이 서운했다고 고백했다. 둘은 그간 못했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오해를 풀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서로에게 애정을 표했다.

200개 수상에 빛나는 SUV
랜드로버 이보크

방민아가 방송 중 운전했던 차량은 랜드로버 이보크로 알려졌다. 랜드로버 이보크는 성능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SUV로 평가받는 패밀리카다. 2011년 첫 출시와 동시에 ‘올해 최고의 SUV’, ‘올해 최고의 디자인 자동차’ 등 전 세계적으로 총 200여 개가 넘는 수상을 거둬 명품 SUV의 진면목을 보였다.

랜드로버 이보크는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의 최고출력은 249마력, 최대토크는 37.2kgm다. ZF 9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7.6초가 소요된다. 외관상으로는 둥근 곡선의 범퍼 등 매력적인 곡선 라인이 도드라진다. 내부 또한 패밀리카로 많은 인기를 누리는 차량답게 넉넉한 실내 공간을 자랑하며 동승자를 위해 시트 또한 고급 소재로 이루어져 있다. 래드로버 이보크의 가격은 약 6,700만 원에서 약 7,800만 원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이기적인 유전자
방송에서 자주보자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방민아에 네티즌은 “걸스데이 해체한 줄 알았는데 민아 다시 보니 반갑다.”,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서 가족 간에 서먹한 지 전혀 몰랐다.” “민아 앞으로는 자주 보고 싶다.” 등 응원 댓글이 쏟아졌다.

또한 네티즌들은 “동생만큼 언니도 너무 예쁘네. 진짜 미친 유전자.”, “새로운 분야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저렇게 예쁜데 인기가 왜 그룹이 인기가 없었을까? 운이 없었다.” 등 방현아에게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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