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블랙핑크 제니 열애
뷔 공연 중 만진 차량 관심
BMW 컨버터블 하드탑

매일경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또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양측이기에 본 소식은 전 세계적으로 파장을 일으키는 중이다. 특히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제주도 모처에서 뷔와 제니가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하는 중이기에 반응은 더욱 뜨겁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최근뿐 아니라 과거 행적 또한 수면 위로 떠 오르는 중인데, 그 중 뷔가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 녹화 중 즉흥적으로 손을 댄 뉴스 앵커 셰어 캘빈의 차량이 관심을 받고 있다. 과연 퍼포먼스에 당시 그가 만진 차량은 무엇이고 팬들은 당시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알아보자.

복권보다 더 좋아
미 앵커에게 찾아온 행운

동아일보

작년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방송 KTLA 뉴스 앵커 셰어 캘빈은 자신의 SNS에 BTS와 마주친 영상을 업로드 했따. 이날 BTS는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 녹화 중 방송국 앞 도로에서 BTS는 그들의 히트곡 ‘버터’를 선보였다.

마침 신호를 기다리던 차들은 운 좋게도 라이브를 눈 앞에서 보게 됐다, 운전자 중 한 명이었떤 캘빈 역시 BTS의 공연을 바로 앞에서 관람하게 됐다. 심지어 공연 중 멤버 뷔는 즉흥적으로 캘빈의 차량 보닛을 짚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캘빈이 올린 영상은 하루 만에 조회수 약 6만 회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캘빈은 “이런 일이 있다니 정말 믿을 수 없다”라고 놀라워 했다고 한다.

상쾌한 질주본능
BMW 컨버터블 하드탑

전 세계 팬들이 탐내고 있는 캘빈의 차량은 BMW 4시리즈 컨버터블 하드탑으로 알려져 있다. 컨버터블 하드탑은 차량의 천장이 열리는 오픈카로 BMW 시리즈 중 가장 혁신적인 변화를 거친 차량으로 알려졌다.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디자인을 강조한 본 차량은 운전 시 도로 위가 아닌 바다 위 요트를 모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탑재된 엔진은 2013년도 ‘올해의 엔진 상’을 받은 2.0ℓ 4기통 BMW 트윈파워 터보 엔진으로 강력한 파워와 동력을 가졌다. 이 4기통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245마력과 최대토크 35.7㎏·m의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실내 공간 또한 인상적인데 4인승이 가능한 것은 물론 적재공간도 넉넉하다고 한다.

제발 차를 팔아라
전 세계 아미 군침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부럽다.” “그만을 위한 콘서트다” “BTS가 차를 만졌다. 세차해서는 안 된다.” “영상을 봐도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에 전 세계에 있는 아미(BTS 팬)들 또한 “저 차가 내 차라면 평생 세차를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바로 송금할 테니 나에게 차를 팔아라.”라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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