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배우 배두나
올해 영화 2편 칸 영화제 진출
그녀가 타는 자동차

배두나 인스타그램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미국, 일본,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의 영화에 출연하며 글로벌 배우로 자리 잡은 배우 배두나. 최근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와 정주리 감독이 연출한 영화 ‘다음 소희’가 동시에 칸 국제 영화제에 소개돼 화제가 됐다.

칸 영화제에 참석한 정주리 감독은 배두나를 두고 “영화 구상 때부터 영화제에 온 지금까지, 배두나 씨는 내내 제 굳건한 동지”라며 극찬을 남긴 바 있다. 최근 미국에서 잭 스나이더 감독의 신작 촬영 중인 배두나. 그녀가 과거 SNS를 통해 공개했던 자동차는 어떤 모델일까?

배두나가 공개한
자동차 모델은

배두나 인스타그램

지난 2020년 배두나는 자신의 SNS에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데, 당시 배두나가 타고 있던 자동차는 볼보에서 2002년부터 생산하고 있는 준대형 SUV XC90이었다.

볼보의 XC90은 전륜구동 플랫폼을 공용하고 있으며, 현재 가솔린과 디젤 모두 직렬 4기통 2.0L 터보 엔진이 제공된다. 현재 볼보 XC90의 가격은 디젤 모델이 8,030만 원 ~ 9,06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가솔린 모델은 9,390만 원 ~ 9,550만 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1억 원이 넘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조인성도 사랑하는
볼보 XC90

어쩌다 사장

무엇보다 볼보 XC90은 유명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자동차이기도 한데, 배우 조인성은 본인과 부친 차량용으로 한 번에 XC90을 두 대나 주문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또한 지난 2020년 방송인 박지윤, 최동석 아나운서 부부의 가족이 타고 있던 XC90이 트럭과 정면충돌을 했음에도 크게 다치지 않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사고가 났던 박지윤, 최동석 가족은 복통과 손가락 통증을 호소했으며, 화물트럭 운전자는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한편, 배두나의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도 볼보 타는구나, 뭔가 안 어울리는 듯하면서도 어울리네” “연예인들이 볼보를 엄청 좋아하네 안전하다는 이미지 때문일까” “해외 감독들이 배두나 엄청 좋아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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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너무 한심한 매국노들 개념없어
    국민을 위한다면 대한민국 자동차를
    사용해라 머리속이 텅텅비어있어

  2. 이래서 연예인은 쓰레기라고하지 지들 차 자랑하고 가족자랑 집자랑 뭐하는거냐 드럽다진짜

  3. ㅋㅋㅋ여기댓글 엄청웃기네 자격지심느끼는애들이네
    부러우면 차 구매하든가 능력안되냐?
    남부러우니까 악플다는거보소
    마 정신들차리라 댓글 남탓할시간에 열심히돈벌거라
    그냥 기사뜨면 눈팅만하면되지 욕까지하고
    이해가안가네 ㅎㅎ꼭 남탓 남잘되는건 못보는애들특징
    본인생활은 평생흙수저에서 살고있지
    긍정적마인드로살아라 좋은날이온다 하지만
    남 비하하고 남탓 남욕하고 그런마인드는
    절대 좋은일없을꺼다 평생 ㅇㅋ!!!!
    잘새겨들어라 악플댓글러 저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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