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최우선 고려사항
외신 선정 안전차량
현대 차량 2종 선정

Acton Service

신차를 뽑을 때, 무엇보다 중요하게 살펴야 하는 것은 안전이다. 예쁜 디자인, 좋은 성능과 연비도 중요하지만 교통사고가 일어났을 때 자동차가 내 몸을 못 보호해 준다면 아무 소용도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안전을 최우선을 고려하는 운전자를 위한 추천 차량을 애기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해외 자동차 전문 매거진 ‘핫카’는 이런 운전자들을 위해 자동차의 안전에 가장 중점을 둔 차량의 순위를 발표했는데, 놀랍게도 TOP10 중 국산차가 2대나 들어가 있다고 한다. 과연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안전한 국산차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NHTSA 만점 획득
현대 대표 SUV 팰리세이드

Cargurus

명실상부 현대의 대표 SUV 자동차 팰리세이드는 디자인은 물론 묵직한 존재감 거기다 안정성까지 갖춘 차량이라는 평가받았다. 스펙에 비해 너무나 저렴한 가성비 차량인 팰리세이드는 사촌인 기아 텔루라이드와 자주 비교를 당하지만, 해외서는 헤드램프의 차이 덕분에 안전면에서 팰리세이드를 더 선호한다고 한다.

팰리세이드는 NHTSA의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 즉 만점의 등급을 받았으며, 평가자들은 팰리세이드의 LED 헤드램프를 특히 칭찬했다고 한다. 또한 보행자 감지 및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운전자 보조 기능도 갖췄으니 사고를 방지하는데 탁월한 자동차라고 할 수 있겠다.

승차감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 G70은 제네시스 라인업 중 가장 저렴한 차량으로 저가형 스포츠 럭셔리 세단에 해당한다. 운전자에게 짜릿한 승차감을 제공하면서도 어린이용 카시트 래치를 갖추고 있어 자녀가 있는 운전자에게 안성맞춤인 자동차다.

해외 교통안전기관인 IIHS에서 가장 높은 등급과 함께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상을 받았다. 저렴한 가격에도 일반적인 차량보다 더 많은 기본 운전자 보조 기능들을 자랑한다. 강력한 제동력 또한 뒷받침되고 있어 특히 충돌사고를 방지하는데 탁월한 차량이라는 평이 있다.

네티즌 평가 인정 못해
충분히 믿을만하다

본 평가에 해외 네티즌 및 국내 네티즌은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국내의 한 네티즌은 “제네시스는 아직 NHTSA에서 판정이 안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순위에 오른 것이 이해가 안 간다.”며 “너무 주관적인 평가가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이와 달리 해외의 한 네티즌은 “팰리세이드의 운전자로서 만족스러운 평가다. 개인적으로 이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차동차 중 팰리세이드만큼 안전 기능을 정교하게 갖춘 자동차를 본 적이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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