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엠버허드 재판
엠버허드 막대한 배상금
머스탱블랫,랜드로버

Daily Star

할리우드 대표 배우 조니뎁과 엠버허드의 길고 긴 법정 싸움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2017년에 이혼한 이 두 할리우드 배우는 지난 1일(현지시간) 명예훼손 최종 재판을 치렀고, 본인을 가정 폭력의 피해자라 주장한 엠버허드의 기고문이 조니뎁의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판단 돼 결국 엠버허드의 패소로 끝이 났다.

엠버허드는 손해배상금 총 약 180억원을 조니뎁에게 지급하라는 평결을 받았다. 금액이 금액인 만큼 엠버허드는 상당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할리우드 자동차 매니아로 알려진 엠버허드인만큼 자동차를 모두 팔아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제는 두 배우 모두 좋은 소식만 있기를 기도하며 지금부터 엠버허드의 자동차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존 윅에도 출연
68년식 머스탱블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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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소개할 엠버허드의 차량은 68년식 머스탱블랫으로 그녀의 보유 차량 중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데뷔한 여배우 답지 않게 마치 고전영화의 주인공을 연상시킨다는 엠버허드 답게 머스탱블랫은 그녀와 잘 어울린 다는 평을 듣고 있다.

머스탱블랫은 V8엔진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480마력, 최대토크 58.1kg.m, 최고속도 268km/h의 현대차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아무래도 올드카인 만큼 보조 주행 시스템 등 첨단기술을 기대하기는 힘들며 어디까지나 낭만과 분위기를 중시하는 운전자를 위한 차량이다.

차량까지 가져왔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Justjared

엠버허드의 두 번째 차량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로 조니뎁과의 이혼 소송 중 위자료의 일부로 가져온 자동차로 알려졌다. 해외 네티즌들은 그녀가 본 차량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후 직접 운전 중인 모습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는 통상적으로 럭셔리 SUV하면 쉽게 사람들이 떠올리는 차량이다. 오프로드에서 강력한 고성능을 자랑하는 본 차량은 차박 및 캠핑에 최적화되어있다. 5.0L에 달하는 배기량을 갖췄으며 V8 슈퍼차저 엔진이 장착되어 있어 최고출력 575마력, 최대토크 71.4kg·m라는 괴력을 뿜어낸다. 제로백은 4.5초, 최대속도는 280km/h에 달한다.

진흙탕 싸움의 끝
엠버허드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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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과 엠버허드의 판결에 해외뿐 아니라 국내 네티즌 또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은 “판결 패소하자마자 공권력에 피해를 받는 여성 프레임 가져오는 게 너무 무섭다.”, “둘 다 똑같다.”, “그냥 이제 둘은 스크린에서만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의견이 뒤따랐다.

또한 엠버허드가 과거 해외 쇼에 공개한 머스탱블랫에 해외 네티즌들은 “엠버허드가 가지고 있는 차에 대한 애정이 잘 느껴진다.”, “아마 엠버허드는 자기보다 머스탱블랫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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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1. 아직도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 가 통할거라 생각했나?
    자업자득이다.
    배우로써의 인생도 끝장났네.

  2. 명예훼손에 대한 판결이지 가정폭력 자체에 대한 패소가 아닙니다 가해자 감싸는게 참 추하네요

    • 명예훼손 승소 자체가 폭력이 없었다라고 인정한 겁니다.
      말 같지도 않은 궤변 늘어놓지 마세요
      가해자는 엠버허드지 조니뎁이 아닙니다.
      이미 판결 다 났는데 가해자 감싸는 꼬라지가 참 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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