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스포츠
레인지로버 이보크
6,000만 원대의 합리적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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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었다코로나19로 인한 반도체 수급 문제로 인해 신차를 출고하려면 평균 1년 이상은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태반인 요즘이에 소비자들의 불편이 매우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최근 3개월이면 출고가 가능하다는 6,000만 원대 수입차가 등장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차량의 정체는 영국 럭셔리 SUV 브랜드 랜드로버의 이보크와 디스커버리 스포츠우아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좋은 성능으로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차량이다이번 시간에는 두 차량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하자.

영국의 자랑 랜드로버에
합리적인 차량들이 존재한다

디스커버리 스포츠 실내

영국의 럭셔리 SUV 브랜드인 랜드로버의 차량들은 대부분 1억 원에 육박하는 비싼 가격을 지녔으며레인지로버 같은 경우에는 그 이상을 호가하는 것이 현실이다그 때문에 전통적으로 랜드로버의 차량은 아무나 탈 수 없는부자들의 차로 널리 인식되어왔다.
 
하지만, 2010년대 세계적으로 SUV 차량이 대세화되면서 랜드로버는 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가격진입을 낮춘 입문용 SUV를 선보였는데디스커버리 스포츠와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그러한 배경 속에 탄생했다.

작은 SUV가 대세인 세상
출고 기간도 너무 좋아

레인지로버 이보크

두 차종은 여타 랜드로버 모델보다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지만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갖춰 도심형 오프로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현재 국내에서도 소형 SUV가 대세인 상황이기에 두 차량은 현재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6,000만 원대라는 두 차량의 가격은 소비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무엇보다 평균 신차 출고 기간이 1년을 넘어가는 현 상황 속에서대기기간이 고작 3개월이라는 점은 소비자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디스커버리 스포츠
네티즌들 반응

레인지로버 이보크 실내

네티즌들의 반응 또한 살펴봤다. “엔진 잔고장은 어쩔건디그리고 또 수리비는”, “고장이 잦아서 이 차량 차주들은 아침에 이미 센터에서 만나서 인사했다는데?”와 차량 고장에 관한 같은 부정적인 반응들이 주를 이뤘다.


 
반면, “본 차량 오너 4년 차인데 정말 만족하며 타는 중이에요 저는” , “저는 지금 9년째 타도 잔고장 없고 좋기만 합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 또한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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