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시설 캠핑카
석유재벌 구매
유명인들 호시탐탐

캠핑카가 웬만한 자동차 중 가격이 비싸다는 사실은 상식이다. 차량 내 구비되어 있는 편의시설, 차체의 거대함, 특수한 사용 용도 때문 지녀야 할 장치의 정교함 등 여러 요소가 충족돼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캠핑카의 여러 미덕을 갖추고 있는 자동차는 그 가격이 비싼 경우가 많다. 그중 오스트리아의 럭셔리 카 전문회사인 ‘마치-모바일’이가 내놓은 한 캠핑카는 호텔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시설과 이에 걸맞은 일반인들은 엄두도 못 낼 가격을 자랑한다고 해 차박족의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와 석유재벌들이 아니면 구입이 힘들다는 본 차량의 정체를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저스틴 비버 보고있나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카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모터홈’으로 불리는 ‘엘레멘트 팔라초’는 움직이는 맨션’ 내지는 최고급 호텔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캠핑카다. 별명답게 가격은 무려 약 35억 원에 이르며 한 매체는 본 차량을 두고 “이 35억 원 캠핑카는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다음 차가 될지 모르겠다”며 비버가 보면 안사고 못 배길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차를 제작한 회사는 두바이 등 아랍 지역 석유 부자들과 같이 엄청난 재력을 보우한 갑부들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중동 두바이의 석유재벌에게 본 차량이 팔렸다는 외신 보도로 최근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정도면 집보다 좋다
가격 값 하는구만

본 차량의 내부 시설은 벽난로는 기본으로 옥상 테라스에 루프탑에는 빌트인 주방이 갖춰졌다. 첨단의 각종 엔터테인먼트 기기들과 분리식 바비큐 공간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초호화 호텔을 방불케 한다고 한다.

사치의 끝을 보여주는 건 역시 스카이 라운지다. 여기에는 칵테일바와 수영장이 있다. 그리고 화려한 대리석 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보는 이를 놀라게 한다. 차 내부의 모든 시설을 터치 스크린 하나로 모두 조작 가능하다.

이미 고위층은 구입 중
네티즌 부럽다 반응

모터홈에 마련된 상석에 앉아 있으면 마치 세계의 주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한다. 항공역학적 설계와 특수 소재를 활용한 차체 덕분에 크기에 비해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최대 출력은 500마력으로 가구와 설비가 무거워 견인력도 좋다고 한다.

이 캠핑카를 제작한 회사는 “주문자의 신상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고위 지도자층과 유명 사업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에 입이 쩍~가격에 헉~“, ”아랍 갑부들은 35억 캠핑카를 타는군“, ”우리 집보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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