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가격 이슈
보조금 가능한 가격대
네티즌 반응 뜨거워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최근연달아 출시되는 전기차 가격이 5,490  혹은 5천만  초반으로 책정되어 많은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가격 책정 이유에는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다른 이유도 있다고 한다.과연, 전기차 출시 가격 책정의 진실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보조금 받을 수 있어
렉서스 UX 300e

최근 나오는 전기차 가격이 5,490만 원으로 책정되거나 5천만 원대 초반으로 책정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전기차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다. 5,500만 원 미만 전기차는 100%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최근 렉서스코리아는 UX 300e’ 5,490 원에 출시하였다. 영국, 중국, 일본보다도 더 낮은 가격이다. 서울 기준으로 국고 보조금과 지방 보조금을 수령하면 소비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가격은 4,713만 원으로 떨어지게 된다.

기아 니로 EV
하지만 불만도 존재

또한, 니로 EV의 경우에도 사전 계약은 에어와 어스 등 2개 트림으로 진행하며, 가격은 에어 4,852 어스 5,133 으로 책정됐다. 이도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가격이다.

하지만 일부 소비자들은 기본 가격만 낮아졌을 뿐, 옵션의 가격이 비싸다는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실제로 옵션을 추가해서 실 구매가가 높아져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옵션 가격을 높이고 있다.

가지각색 반응
네티즌 댓글 이어져

전기차 출시가 소식을 들은 대부분 네티즌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그 중 일부 네티즌은 그래도 저렴하네 좋네요”, “가격이 낮아지니 확실히 구매 부담이 줄어들었어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일부 네티즌은 기본가만 낮추면 뭐하냐옵션이 그렇게 비싼 데”, “탈만할 자동차로 먼저 만들어놔야 옵션 추가 안하고 그 가격으로 타지”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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