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과 열애 중인
장롱면허 김준호가
과거 외제차를 샀던 이유

매일경제 / 코미디언 김지민[좌], 조선일보 / 코미디언 김준호[우]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현시점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코미디언 두 명이 있다. 바로 김준호와 김지민이다. 이 둘의 인연은 KBS 공개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시작됐는데, 최근에는 9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줘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번 시간에는 김준호와 김지민 중에서 김준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준호. 톱 코미디언의 반열에 오른 김준호이니, 대중들은 그의 자동차가 고가의 외제차일 것이라 추측하는 중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장롱면허임을 고백한
코미디언 김준호

SBS “미운 우리 새끼” / 김준호 방송 출연분 일부

지난해 여름, SBS의 예능 방송 프로그램인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김준호는 해당 방송에서 이상민에게 운전 연수를 받으며 자신이 면허증이 있지만 운전을 잘 하지 않는, 장롱면허임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준호는 “이젠 정신 차리고 운전도 하는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리는 포부를 밝히며 운전대를 잡았다. 하지만 시속 10km로 움직이는 거북이 주행과 잇달아 일어나는 실수들에 결국 이상민을 분노케 만들었고, 이를 받아치는 김준호만의 개그로 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김준호가 과거에
외제차를 샀던 이유

KBS “국민 영수증” / 김준호 방송 출연분 일부

자신이 장롱면허라 고백한 김준호. 여기까지만 보면 고가의 외제차는 커녕 자동차를 소유해 본 경험도 없을 것이라 예상된다. 하지만 의외인 사실이 하나 있는데, 김준호 역시 차량을 소유해 본 경험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고가의 외제차를 말이다.

KBS의 예능 방송 프로그램인 “국민 영수증”에 출연한 김준호는 자신이 과거 고가의 외제차를 구매한 적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그는 해당 차량에 대해 “당시 코미디언 동기들이 외제차를 구매하는 모습을 보고 무면허임에도 불구, 외제차를 구매했었다”라고 밝혀 대중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심지어 해당 차량은 운행할 일이 없어 결국엔 녹까지 슬었다고.

김지민을 위해 운전을
네티즌들 훈훈한 반응

UHD korea / 김준호와 김지민

외제차를 구매하는 동기들을 따라 면허가 없음에도 외제차를 샀던 김준호. 김지민과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현재, 네티즌들은 과거 김준호가 말했던 “운전도 하는 멋진 남자”가 김지민을 위한 발언이 아닐까 추측하며 “설렌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국내 네티즌들은 “혹시 김지민을 위해 운전을?”, “헐… 완전 사랑꾼이셨네”, “김지민은 진짜 행복하겠다”, “진짜 선남선녀란 말은 이럴 때 사용하는 거구나”, “김지민 누나 완전 복받았네”, “두 분 오래오래 만남 이어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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