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출시 예정인 그랜저
측면 모습 공개됐다
네티즌 반응

인스타그램 ‘motorsjason’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2022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그랜저 풀체인지는 올해 공개될 자동차 중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정식으로 공개되기 전인데도 예상도, 위장막 사진, 유출 이미지 등이 커뮤니티에 퍼지며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프로젝트명 GN7으로 알려진 이번 그랜저 풀체인지는 ‘각그랜저’라는 애칭으로도 유명한 1세대 그랜저 외관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자동차의 이상엽 부사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차세대 그랜저는 1세대 그랜저의 오마주”라며 “그랜저의 명성이 주는 중압감도 있지만, 각의 묘미를 살려 현대차의 플래그십 다운 면모로 재탄생시키겠다”라고 전했다.

점점 공개되는
그랜저 풀체인지

오토스파이넷
오토스파이넷

지난 5월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그랜저 풀체(풀체인지) 스파이샷”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글에는 그랜저 풀체인지 모델로 추정되는 이미지들이 담겨 있었는데, 위장막에 덮여 있는 자동차의 모습과 조수석과 뒷좌석 등의 내부 이미지들이 공개됐다.

유출된 내부 이미지를 살펴보면 계기판과 메인 디스플레이는 12.3인치로 추정되며 센터페시아 하단부 공조 장치 관련 버튼들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해당 부분이 모두 터치 디스플레이로 변했다.

그랜저 풀체인지의
측면 모습은 어떨까

보배드림
오토스파이넷

또한 이번 그랜저 풀체인지 모델은 4륜 구동 사양이 추가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현대자동차는 그랜저를 최초로 출시한 198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전륜구동 방식을 고집해왔는데, 이번 모델부터는 전륜 기반 4륜 구동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위장막으로 가려져 있지 않은 그랜저 풀체인지 모델의 측면 모습이 공개됐는데, 인스타그램 계정 ‘@motorsjason’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를 살펴보면, 사이드미러는 플래그타입, 윈도우는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인스타그램 ‘motorsjason’
인스타그램 ‘motorsjason’

그랜저의 측면 모습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외관이 호불호 엄청나게 갈릴 것 같은데” “나오면 화제가 되기는 할 듯” “지금까지 나온 정보만 보면 이전 모델이 훨씬 좋아 보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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