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몰라 망신당했다, 운전자 대다수가 모른다는 세차 꿀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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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운전자가 모르는
세차 꿀팁 ‘이것’
과연 무엇일까?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자동차를 보유한 운전자라면 주유소만큼 자주 방문하는 장소가 있다. 바로 세차장이다. 세차장은 깔끔한 차량 외관을 유지하기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방문해야 하는 곳이다.

그런데 세차장에서 ‘이것’을 몰라 당혹스러움을 느낀 운전자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한다. 세차를 하기 위해선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는 ‘이것’, 그러나 의외로 많은 운전자가 모른다는 ‘이것’. 과연 무엇일까?

의외로 많이 모른다는
와이퍼 올리는 방법

바로 와이퍼를 올리는 방법이다. 앞 유리와 보닛 사이의 틈을 세차하기 위해선 그 틈에 자리한 와이퍼를 올려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방법을 모르면 와이퍼를 올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힘으로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엔 와이퍼에 손상이 간다. 심지어 요즘 나오는 차들은 보닛 안쪽으로 와이퍼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다. 자칫 잘못하면 와이퍼는 물론 보닛에도 손상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방법을 써야
와이퍼가 올라갈까?

그럼 어떻게 해야 손상 없이 와이퍼를 올릴 수 있을까? 방법은 굉장히 간단하다. 우선 시동을 끈다. 그다음 핸들 우측에 있는 와이퍼 레버를 위로 약 3초간 올려주고 손을 뗀다. 이러면 와이퍼가 올라간다.

그럼 올린 와이퍼를 내리는 방법은 어떻게 될까? 이조차도 굉장히 간단하다. 우선 올라왔던 모습 그대로 와이퍼를 앞 유리에 붙여준다. 이후 시동을 걸고 와이퍼 레버를 위로 한 번 올리면 와이퍼가 내려간다.

일부 자동차들은
다른 방법을 써야 해

어떤가? 알고 보니 대단한 방법도 아니지 않은가? 물론 해당 방법이 모든 차량에 통하는 것은 아니다. 그 예로 아우디와 폭스바겐 차들은 와이퍼 레버를 아래로 당겨 와이퍼를 올리도록 설계되어 있다.

와이퍼를 올리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차량 설명서에 있다. 본인 차량의 설명서를 참고해 보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몰랐던 운전자들에게 좋은 정보가 됐길 바라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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