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연인 아닙니다’ 비싼 돈 주고 뽑았다는 개그맨 윤택의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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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5번째 자동차
가족 위해 통 크게 구입
쉐보레 콜로라도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웃찾사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개그맨 윤택은 현재 케이블 방송 진출작 MBN 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로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과거 웃찾사 폐지 이후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방송가에서 궂은일을 마다치 않고 노력한 결과 빛을 본 것이다.

현재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를 발판으로 유튜브 채널 또한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자동차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게 캠핑 매니아라는 윤택이 직접 오프로드 자동차를 리뷰하고 있다. 자동차에 깊은 애정을 지닌 윤택인 만큼 그의 자동차에 대해 알아보자.

이런 취미가 있었네
자동차가 무려 5대

서울신문
EBN

윤택의 자동차에 대한 애정은 쉐보레 콜로라도 1호차 고객이라는 타이틀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 쉐보레 콜로라도를 구입 전에도 SUV를 4대가 보유 중인 윤택이지만 그는 고민 없이 자동차를 주문했다고 한다. 윤택의 SUV에 대한 진심을 확인할 수 있는 예라고 말할 수 있겠다.

윤택은 또한 SUV를 4대나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동차를 또 구입한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국산 픽업트럭 모델도 살펴봤지만 사실 아쉬움이 많았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기본적으로 파워가 넘치는 데다 오프로드 세팅이 잘 돼 있고 우리 아내와 8살 아들이 좀 더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차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뭐든지 큼직큼직하게
정통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

쉐보레 콜로라도는 미국의 자동차 회사 쉐보레가 제작한 미드사이즈 픽업트럭이다. 정통을 중시한 자동차답게 적재함이 넓고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유명하다. 1,170리터에 이르는 넉넉한 공간과 더불어 적재함 전체에 부식 및 미끄럼 방지 스프레이를 뿌려 마감했다.

디자인은 투박하지만 실용성 면에서는 더할 나위 없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실내 구비된 디스플레이의 버튼 및 조작 장치도 크기가 커서 직관적이다. 단순히 버튼만 큰 것이 아니라 기능이 반응하는 속도도 빠르다고 한다. 그러나 다양한 보조 운전 시스템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험한 길도 자유롭게 오간다
윤택 정말로 성공했구나

또한 상당히 정숙한 주행능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kgf.m의 3.6리터 V6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가벼운 비포장길을 비롯해 인위적으로 만든 험로까지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현재 쉐보레 콜로라도의 가격은 약 4,000만 원에서 약 5,000만 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다. 한편 윤택은 쉐보레 콜로라도를 출퇴근용 데일리카가 아닌 취미생활을 위한 아웃도어용 세컨드카로 사용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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