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한다는
로코퀸 공효진이
선택한 자동차는?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파스타”, “최고의 사랑”, “동백꽃 필 무렵”, “가장 보통의 연애” 등 수많은 작품 활동을 보여온 배우 공효진. 유독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온 그녀는 현재 대중들 사이. 어떤 배우가 와도 대체할 수 없는 “로코퀸”으로 통하고 있다.

이런 그녀가 10살 연하의 연인, 케빈오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열애 소식을 전한 후 약 6개월 만에 결혼 소식까지 전한 공효진. 그녀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높아졌고, 그중 일부는 그녀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까지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 한다.

공효진이 선택한 자동차
레인지로버 4세대 후기형

KBS “오늘부터 무해하게” / 공효진 방송 출연분 캡처

공효진이 타는 자동차는 영국의 정통 SUV 전문 브랜드, 랜드로버의 플래그십 모델인 레인지로버다. 공효진은 레인지로버 중에서도 4세대 후기형 모델을 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예인 중에선 유독 레인지로버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공효진도 그중 한 명인 것으로 보인다.

레인지로버는 럭셔리 SUV에 대한 논쟁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차량 중 하나다. 차량 외ㆍ내관은 어느 브랜드도 흉내 낼 수 없는 고급감을 보여주며, 오프로드의 명가라 불리는 랜드로버의 차량답게 험지 주파 능력까지 월등하다. 레인지로버에 괜히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이 붙은 게 아니다.

럭셔리 SUV 다운
주행 성능 뽐낸다

공효진이 타는 레인지로버 4세대 후기형 모델의 경우 2017년에 공개가 된 차량이다.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기 시작한 때는 2018년. 당시 4.4L 디젤 모델과 5.0L 가솔린 모델로 나누어져 판매가 진행됐다.

4.4L 디젤 모델은 4,367cc V8 트윈터보 디젤 파워트레인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339마력, 최대 토크 75.5kg.m의 동력 성능을 보여줬다. 5.0L 가솔린 모델은 5,000cc V8 슈퍼차저 가솔린 파워트레인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565마력, 최대 토크 71.4kg.m의 동력 성능을 보여줬다. 이후 2020년에는 디젤 모델을 I6 디젤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로 바꿔 출시하기도 했다.

오는 10월 결혼해
예랑 케빈오는 누구?

인스타그램 “rovvxhyo” / 배우 공효진
인스타그램 “kevinoh_ ” / 가수 케빈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지난 17일, “공효진, 케빈오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친지들만 모시고 오는 10월 비공개로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공효진은 지난 4월, 절친인 손예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케빈오는 지난 2015년, 엠넷에서 방영했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7”의 우승자 출신의 가수로 싱글 앨범인 “연인”, “하우 두 아이” 등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케빈오는 2019년, JTBC의 “슈퍼밴드”를 통해 결성한 밴드 애프터문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