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파이트저지 은혁
그가 공개한 애마는 무엇일까
다름아닌 기아의 모닝

‘스트리트 맨 파이터’ 파이트저지로 출연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은혁. 지난해 은혁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단은혁이’에 “은혁의 슈퍼카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 은혁은 자신의 차를 운전하며 “채널을 열어놓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데 고민이 많았다”라며 “처음 이 채널을 열 때만 해도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많고 춤 위주로 콘텐츠를 만들어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것저것 하기 전에 솔직한, 자연스러운 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은혁이
모닝을 선택한 이유

Youtube ‘일단은혁이’
Youtube ‘일단은혁이’

또한 자신이 운전하고 있는 자동차를 소개하며 “이 차가 나오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실제 제가 타고 다니는 차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쭉 타고 있는 모닝이다”라며 “다른 모닝과 다르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모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그는 “당시에 차가 2대였다. 포르쉐가 있었고 모닝이 있었는데 타다 보니까 이게 더 좋았다. 포르쉐보다 더 잘 나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굿모닝’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라며 “포르쉐를 팔고 지금까지 모닝을 탄다”라고 전했다.

한국 경차 중
판매량 압도적

Youtube ‘일단은혁이’

또한 은혁은 “직접 운전할 일이 많지 않다보니 숙소에서 주변 시내를 돌아다니는 정도다”라며 “그러다 보니 경차가 훨씬 편하고 애착도 생겨서 지금까지 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은혁이 타고 다닌다는 모닝은 기아에서 2004년부터 판매한 자동차로, 2008년 경차로 지정되면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특히 2008년과 2009년에는 주문 후 대기 기간이 4개월을 넘길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3년형 모닝
최근 공개돼

현재는 모닝 어반이라는 이름의 모델이 출시된 상태로 2022년 6월 2023년형 연식변경 모델이 공개됐다. 이번에 연식변경이 되면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삭제됐으며, 가격은 스탠다드 트림이 1,220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1,375만 원, 시그니처 트림이 1,540만 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은혁의 자동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르쉐 타다가 모닝으로 바꾸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아이돌 활동 오래해서 슈퍼카도 탈 수 있을텐데 자동차에 욕심이 크게 없나보다” “포르쉐타다가 모닝이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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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전체 댓글

  1. 아니 k5만족하고타는거까지좋은대 ㅋㅋㅋ외제차후지다는건 타보지도못한놈이할소리냐 ㅋㅋㅋㅋㅋㅋㅋ정신승리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2. 허세부리기 좋아하고 쥐뿔도 없는사람들이 외제차 타지요.오히려 국산차 몰고 다니는 분들이 실속있고 알부자들이 많음
    국산차가 잔고장 없고 좋턴데요.
    아우디.벤츠 시보레 미국에 살때 타보았는데..어히려 우리나라차가 좋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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