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또 한 건 했네” 내년도 출시 예정한 신형 아반떼, 예상 디자인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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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자동차 매체, 콜레사
신형 아반떼 예상도 공개
일자형 DRL 디자인 눈길

사진 출처 = “Kolesa.ru”

내년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현대차의 7세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 현행 모델이 디자인이면 디자인, 성능이면 성능, 모든 면에서 완벽했던지라 국내 소비자들은 현행 아반떼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큰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최근 들어 현대차가 일자형 DRL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어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가는 상황.

만약 7세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현대차가 패밀리룩으로 밀고 있는 일자형 DRL 디자인을 채택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최근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상도가 해외에서 공개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디자인을 채택한 7세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일자형 DRL이 적용된
신형 아반떼의 예상도

사진 출처 = “Kolesa.ru”

최근 현대차의 일자형 DRL 디자인을 채택한 7세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예상도가 등장했다. 러시아의 자동차 전문매체, 콜레사(Koleas.ru)는 “최근 현대차가 패밀리룩으로 사용하려 하는 디자인을 차세대 아반떼에 접목시켰다”라는 말과 함께 직접 제작한 한 장의 차량 예상도를 공개했다.

사진 속 차세대 아반떼는 스타리아, 그랜저, 코나 등의 차량에서 볼 수 있었던 일자형 DRL 디자인을 채택,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RL 밑으로는 큰 크기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탑재, 최근 출시된 현대차 차량들과 디자인의 궤를 같이하면서도 한층 더 대담해진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그릴과 통합이 된 헤드라이트는 기존 모델 대비 새로운 크기와 형태를 갖춘 모습이다.

스타리아, 그랜저와
비슷한 모습 보여줄 듯

사진 출처 = “Kolesa.ru”

측면부 그리고 후면부에서는 눈에 띄는 변화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측면부는 현행 모델과 완전히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후면부의 경우 테일램프의 형태와 하단 범퍼의 디자인에서 약간의 변화만이 적용됐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측면부 그리고 후면부에서 큰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나름 합당한 예상이라고 볼 수 있겠다.

자동차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주요 외신들은 최근 현대차가 출시한 신형 그랜저에 스타리아에서 볼 수 있었던 프런트 페시아를 적용한 점을 고려해 앞으로 출시될 차세대 아반떼, 차세대 쏘나타 역시 유사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따를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
생각보다 괜찮은 모습

콜레사의 차세대 아반떼 예상도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국내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괜찮은데?”, “의외로 일자형 램프가 잘 어울린다”, “현행 모델과 이미지와 완전히 다르네”, “저 디자인으로 출시돼도 잘 팔릴 듯하다”, “난 오히려 맘에 든다”, “저렇게 출시되면 무조건 삽니다” 등의 개인적이면서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내년 상반기 중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현대차의 7세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 과연 해당 차량은 어떤 디자인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줄까? 하루라도 빨리 신형 아반떼가 공개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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