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카니발 아재들 공감’ 요즘 도로에서 자주 보이는 자동차 특징 3가지

최근 유행하는 피식대학의 05학번 이즈 히어. 신도시에 사는 중년 남성들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이 묘사하는 신도시 아저씨의 모습은 어떨까?

모델Y 1억 주고 샀는데… 자동차 가격 낮추고 싶다는 테슬라 근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여러 차례 인상한 차량 가격 논란에 두고 입을 열었다. 테슬라의 현 상황을 털어놓는 한편 희망적인 근황도 함께 전했다.

실적 최악인데… 아직도 중국 시장 포기 못한 현대자동차 근황, 살펴보니..

올 2분기 현대자동차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유독 중국 시장에선 힘을 못 쓰고 있다. 이에 대대적인 투자와 개편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부활을 꿈꾸고 있다.

중앙선 침범에 과속까지 한 ‘교통사고’가 두 달 동안 해결 안 되는 이유

유튜브 한문철TV에 올라온 제보 영상에 의하면 지난 7월 16일, 커브가 심한 산간 도로를 지나던 버스에 승용차가 빠른 속도로 달려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제보자인 버스 기사는 볼록 거울을 통해 무언가를 발견하고 서행하던 중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상대 차량은 급커브길에서 거의 1초 만에 튀어나와 버스로 돌진했다.

“시트가 떨린다고?” 현대차가 N 모델에 탑재한다는 신기능, 살펴보니..

현재의 자동차 시트는 단순한 좌석을 넘어 수많은 안전,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은 여기에 전동화 모델을 위한 재미와 감성을 더할 전망이다.

상표만 6개 등록해.. 한국 진출 눈앞이라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 근황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비야디)가 국내 승용차 시장 진출을 앞둔 가운데 6개 차종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어떤 모델이 있는지 살펴보고 근황도 확인해 보았다.

“내가 안 했는데..” 중고차 살 때 ‘이것’ 조심 안 하면 경찰 조사받습니다

최근 중고차를 구입한 A씨는 차량에 불법 튜닝 사실이 확인되어 조사에 응하라는 경찰 연락을 받았다. 차를 판매한 딜러도 책임을 회피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건 어디에 쓰는 거죠?” 운전자 상당수가 모른다는 이 기능, 알고 보니..

대부분의 자동변속기에는 수동변속 모드가 있다. 변속 조작이 필요 없는 자동변속기에 왜 수동변속 모드가 있는 걸까? 작동법과 상황별 활용법을 알아보았다.

2억짜리 포르쉐 타이칸 전손 내고 도망간 음주 운전자, 그가 받을 처벌 수준

한문철 TV’에 경각심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피해자가 영상을 제보했는데, 사고를 낸 가해자는 어떤 사고를 내게 된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초보 운전자 많이 울렸죠” 전국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이 도로, 어디일까?

지금은 잘 가지 않지만, 한때 한국에서 손에 꼽는 운전 난이도를 가진 도로가 있었다. 바로 미시령 도로. 이곳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너무 이상한 거 아닌가? 현기차가 디자인 ‘미래지향적’으로 만드는 이유

전기차의 디자인에 불호를 외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디자인에도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를 간단하게 이야기해보자.

“멈춰야하나?” 많은 운전자들이 모른다는 ‘적색 점멸 신호등’, 이런 의미입니다

황색 점멸등과 적색 점멸등은 휴일이나 심야 등 교통량이 적은 시간대에 교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만들어진 신호등이다. 자동차와 사람이 거의 없는 시간대에는 평소와 같은 신호등을 운영하는 것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점멸등을 운영하는 것이다.

“또 일본 따라 했다고?” 자동차 비상등 매너,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우리는 운전 중 후방 차량에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할 때 비상등을 세 번 켜는 것을 비상등 매너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 비상등 매너는 과연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주차비 내기 싫어 차단봉 부수고 나간 모닝 차주의 최후

주차 요금을 지불하지 않을 목적으로 주차장 차단봉을 부수고 나가는 장면이 CCTV에 잡혔다. 현행법상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알아보고 네티즌 반응을 살펴보았다.

“어, 한국 버스네?” 개성공단 버스 무단 사용 중인 북한, 뉴스에서 딱 걸렸다

2016년 박근혜 정부 당시 대북제재 이행 발표로 가동이 중단된 이후 개성공단의 모습은 자취를 감췄다. 그런데 최근, 북한이 개성공단 통근버스로 이용되던 버스를 무단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포착되어 화제다.

단종 아니었나…뒤에서 몰래 신모델 테스트하다 들킨 현대차 근황

이달 생산 중단을 앞둔 벨로스터 N. 후계자조차 없이 쓸쓸한 퇴장이 확정된 가운데 독일 뉘르부르크링 인근에서 벨로스터 N 테스트카가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국산차 맞는건가?” 관계자들이 대박이라 극찬한 제네시스 전기차 실물

이번 모터쇼에서 등장한 제네시스의 막내 GV60. 제네시스 답지않게 스포티한 디자인 뒤에는 어떤 현대차의 목적이 숨어있는 것일까? 간단하게 파해쳐보자.

‘이것’ 몰라 주유소에서 헤맸다, 운전자 곤란하게 만드는 의외의 한 가지

운전자라면 수시로 방문하게 되는 곳, 주유소. 그런데 주유소에서 모르고 있다면 곤란해질 수도 있다는 '이것'이 존재한다고 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이것'은 무엇일까?

“차 키가 필요해? 폰으로 열면 되지” 더 이상 스마트키도 안 준다는 테슬라 근황

테슬라가 올 7월부터 실물 스마트키인 키팝을 기본 제공 품목에서 제외해 화제다. 스마트폰이 키팝을 완전하게 대체하고 있는지, 차주 의견은 어떤지 확인해보았다.

동네 카페보다 싼데? 하다 하다 카페까지 차렸다는 슈퍼카 제조사 근황

부자 중에서도 진짜 갑부들만의 전유물인 부가티. 요즘 들어 전동 킥보드, 와인 등 비교적 대중적인 상품을 내놓더니 최근에는 카페를 오픈했다. 의외로 가격이 저렴해 화제다.

정말 LPG가 쌀까? 아반떼 LPi, 가솔린 가격부터 유지비까지 비교해 보니..

국제유가가 하늘 모르고 치솟는 가운데 LPG 자동차가 주목받는다. 동일 모델 가솔린 사양과 LPG 사양의 유지비 차이는 얼마나 날까? 직접 비교해 보았다.

“이게 말이 되나” 불법 엠블럼 문의하자 ‘현직 경찰’이 내뱉은 충격적인 말

길을 가다보면 자동차의 엠뷸럼을 임의로 교체하거나, 자동차 이름을 바꾼 운전자들을 간혹 볼 수 있다. 그 불법 여부에 대해 경찰에 문의했던 결과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결함이 아니라고?” 운전자 대다수가 몰랐던 자동차 계기판의 비밀

여러분들의 자동차, 더 정확히는 자동차 계기판에 비밀이 하나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번 시간에는 자동차 계기판에 숨겨진 비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연비 21km 넘어, 국산차 중 압도적인 연비 자랑하는 2800만원짜리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체 국내 자동차 수출 비중의 30%를 차지할 만큼 전례 없는 인기를 실감 중인데, 높은 인기만큼 신차 출고 기간이 평균 1년 안팎으로 소요될 전망이다.

폭스바겐이 ‘역대 최악의 망작’이라는 자동차를 다시 공개한 이유

폭스바겐이 럭셔리 시장 진출을 꿈꾸며 야심 차게 내놓았던 페이톤. 여러 이유로 판매 부진에 시달리다 단종됐지만 뒤늦게 풀체인지 모델이 공개되었다.

평생 트라우마 남습니다…운전 하기 전 반드시 확인해봐야 하는 ‘이곳’, 어디일까?

날씨가 추운 겨울, 우리는 종종 엔진룸에 들어가 있는 고양이를 만나게 된다. 실제 언론에서도 도로에 정차한 엔진룸에 숨어 들어간 고양이가 구조된 사건이 자주 보도되는데, 만약 엔진룸에 들어간 고양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시동을 걸게 되면 큰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차라리 코끼리가 더 낫습니다” 공기역학 따위 갖다 버렸다는 수입차, 뭘까?

최근 출시된 아이오닉 6가 공기저항계수 0.21을 달성해 전기차 최상위권 수준에 올랐다. 한편 공기저항계수로 인해 농담 소재로 쓰이는 자동차도 있어 확인해 보았다.

한국 차주들은 거의 모른다는 ‘자동차 트렁크 비밀버튼’, 정체 무엇일까?

하지만 이런 기능 외에도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숨겨진 옵션들이 존재한다. 그 중 하나가 자동차 트렁크에 숨겨진 비상탈출 버튼이다. 트렁크 안에 사람이 갇히는 상황을 막기 위해 만든 기능으로, 트렁크 문 안쪽에 형광색 버튼이나 고리가 있다. 해당 버튼을 누리거나 당기면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다.

정부가 나서도 내리지 않는 기름값, 알고 보니 이놈들 때문이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7월 5일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117.8원, 경유는 2151.2원으로 집계되었다. 천정부지로 오르는 기름값을 안정시키고자 정부가 지난 1일부터 37%로 유류세 인하 폭을 늘렸지만, 소비자 가격은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5030보다 더하네” 내일부터 모든 자동차에 의무적으로 탑재된다는 기능

7월 6일부터 EU 회원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에 지능형 속도 제한 장치(ISA. Intelligent Speed Assistance)가 의무 탑재될 예정이다. 해외 네티즌 반응을 확인해 보았다.

“차만 못생긴 게 아니구나” 하다 하다 이젠 차 키도 못 만드는 현대차

유출된 아이오닉6 키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아이오닉6의 키로 추정되는 차 키는 어떻게 생겼는지와 다른 차의 키는 어떤지 비교해 보자

너무 끔찍하다… 자동차에 붙은 ‘벌레 사체’ 방치하면 이렇게 됩니다

검털파리 확산으로 바닥과 자동차 유리창에 엄청난 수의 사체가 발견된다. 특히 헤드라이트와 유리창 위주로 벌레 자국이 많이 남게 되는데, 자동차 관계자들은 자동차에 붙어 있는 이런 벌레 사체들을 빠르게 치워주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충고한다. 어떤 내용일까?

밟아도 안 나가는데.. 자동차 계기판 최고속도가 260km/h까지 찍혀 있는 이유

내 차는 그렇게 빠르지도 않은데 왜 속도계 눈금은 260km/h까지 찍혀 있을까? 계기판에 실제 성능보다 높은 최고속도가 표기된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알아보았다.

위험하다고 단종해놓고.. 하도 말 많았던 ‘이 차’, 결국 전기차로 부활했다

지난 30년 동안 서민들의 발이 되어준 한국GM 다마스. 해당 차량이 어떤 과정을 거쳐 단종이 된 것인지, 또 전기차로 부활한 다마스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자

이젠 냅둬도 불나네.. 답이 없다는 전기차 화재, 해결책은?

지난 4일 발생한 부산 아이오닉5 화재와 지난 27일 용인 아이오닉5 화재만 봐도 전기차 사고 시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전기차의 화재에 자세히 알아보자

무지성으로 만든 게 아냐? 짧은 주행거리 전기차, ‘이것’ 때문에 팔린다

159km의 주행거리로 실패가 예상됐던 미니의 일렉트릭. 현재 해당 차량은 이전의 우려와는 다르게 꽤 준수한 판매량을 기록하는 중이다. 해당 차량이 잘 팔리는 이유, 무엇일까?

음주보다 지독하네.. ‘이것’까지 한 택시 기사에 네티즌들 결국 분노했다

지난 23일 ‘채널A’ 뉴스에 따르면, 카카오T 블루 택시 기사가 마약을 투약한 상태로 손님을 태우고 운행한 것이다. 해당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알아보자

이럴 거면 왜 달아놨냐? 폐차할 때까지 안 눌러도 괜찮다는 “버튼”의 정체

자동차에 달린 수많은 버튼 중 폐차할 때까지 누를 일이 없다는 버튼이 있다고 한다. 해당 버튼이 어떤 버튼인지, 또 어떤 기능이 담겨 있는 건지 알아보도록 하자.

삼각떼? 메기타? 다 옛말이다, 현대차 디자인이 극찬받는 이유, ‘이것’ 때문이다

최근 아이오닉6의 공식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현대차 디자인이 극찬을 받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우려를 받았던 현대차. 어떤 계기로 이렇게 바뀐 것일까?

또 무슨 변명을…국제 유가 내리는데 기름값 계속 오르는 이유

정부는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유류세 30% 인하 조치를 취한 상태다. 그런데도 소비자는 여전히 높은 유류세로 그 효과를 느끼기 어렵다 호소하고 있다.

“요즘은 오토바이도 4인승인가요?” 10대가 저지른 무개념 행동, 또 발생했다

울산 M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에서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가 4명을 태운 채 약 30km를 달렸다. 어쩌다가 오토바이가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현금내려고 했는데…실수로 하이패스 톨게이트 들어갔다면 이렇게 해야 합니다

고속도로 초행길이거나 초보 운전자의 경우 톨게이트 현금 게이트를 이용하려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 하이패스 게이트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일부 운전자들은 당황하여 차를 멈추거나 심지어 후진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위험한 행동이다.

이러다 시장 붕괴될지도… 유럽 때문에 다 같이 망하게 생겼다는 자동차 업계

유럽연합이 2035년부터 유럽 내 내연기관 신차 출시를 금지한 가운데 자동차 업계의 반발이 거세다.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는 최근 EU에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

자동차가 흙탕물에 잠겨 멈췄을 때 절대로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 이것입니다

그렇다면 만약 당신의 자동차가 불어난 흙탕물에 잠기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가급적 바퀴 절반 이상까지 물이 찬 도로에는 진입하면 안 된다”라고 충고했다. 그럼에도 지나가야하는 경우라면 가급적 한 번에 지나가는 게 좋다.

쌍용은 진짜 차 팔 생각 없다고 말하는 이유 (아직 정신 못 차렸네..)

최근 토레스로 다시 활기를 되찾은 쌍용자동차가 ‘옵션 장난질’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차량의 옵션 구성이 문제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뻥마력 논란 터졌는데 차주들은 오히려 좋다고 난리인 BMW 스포츠카

BMW가 때아닌 '허위 스펙' 논란에 휩싸였다. BMW M4의 실제 가속력과 출력 테스트에서 제원보다 높은 성능이 측정된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았다.

“카플레이도 된다고?” 92년형 올드카에 신차 인테리어 이식하면 이렇게 됩니다

최신 자동차의 실내와 각종 기능까지 올드카에 이식한다는 건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법한 일이다. 그런데 92년형 카마로에 신형 콜벳의 실내를 이식한 사례가 공개돼 화제다.

말리부 단종 선언한 쉐보레, 앞으로 한국에서는 ‘이것’만 판매합니다

쉐보레가 국내 시장에 남은 마지막 세단 말리부의 단종을 선언해 사실상 세단 라인업을 완전히 없애기로 했다. 이런 결정을 한 배경을 알아보고 전망을 살펴보았다.

10km/h까지는 봐준다는 과속카메라 단속 기준, 정말일까?

평소 한 번도 규정 속도를 어겨본 적이 없었던 A씨는 과태료를 낼까봐 불안해졌는데, 인터넷에 ‘과속 단속기준’을 검색해보니 많은 네티즌들이 제한속도에서 10km/h까지는 단속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과연, 무인 단속카메라는 제한속도보다 10km/h 이하의 과속에 대해서는 단속을 하지 않는 게 맞을까?

“너무 무서운데…” 낙뢰 떨어질 확률 압도적으로 높다는 이 자동차, 무엇일까?

자동차 내의 전자 장치에 손상이 가해져 심할 경우에는 자동차가 멈추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자동차 내부는 안전하기 때문에 낙뢰가 떨어질 경우에는 전봇대, 나무 등의 뾰족한 구조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며, 반드시 자동차 내부에서 기다리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