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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리 에디터 - 오토모빌코리아

전우리 에디터 (30 Posts)

  • 억 단위 슈퍼카에 '이게 무슨 날벼락'.. 람보르기니, 또 터졌습니다 전남 여수 한복판에서 초고가 슈퍼카가 화염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오후, 3억 원 상당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한 대가 주행 중 불길에 휘말리며 순식간에 전소된 것이다. 다행히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은 완전히 불에...
  • 거짓말 딱 걸렸다.. 테슬라 까던 유튜버, 결국 이런 꼴 났습니다 최근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 FSD(Full Self Driving)를 향한 비판 영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실험 영상이 공개돼 다시 한번 기술력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앞서 유튜버 마크 로버는 "Can You Fool A...
  • 이름까지 "싹 바꾼다 선언".. 25년 SUV 최고 기대작, 이렇게 나온다 지프(Jeep)가 단종 이후 사라졌던 중형 SUV ‘체로키’를 2026년형 신차로 다시 선보인다. 최근 해외 도로에서 신형 체로키의 프로토타입 차량이 포착되며 신차의 윤곽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 차량의 이름을 두고 오랜 논란이 지속되고 있...
  • 날 풀리기 전 "확인 필수".. 봄맞이 내 차, 반드시 체크하라는 한 가지 어느덧 찾아온 따스한 봄불청객 미세먼지도 뒤따라봄철 차량 관리방법은? 어느덧 추위가 한 풀 꺾이고 따스한 기운이 돌기 시작했다.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이 마무리 되고 봄이 찾아온 것이다. 따뜻해진 날씨와 별개로 봄맞이 시기 항상 따라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미세먼지이다. 한국환경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봄철 미세먼지 농도는 겨울철 대비 약 20% 증가하며 초
  • 제네시스 '벌써 대위기'.. GV90 반값에 판다 난리 난 신차, 뭐길래? 아이토 M9, 3월 출시세그먼트 대비 저렴한 가격GV90 적수로 맞붙을까 화웨이와 세레스의 합작 브랜드 아이토가 2025년형 M9을 공식 발표했다. 이 모델은 중국 현지에서 3월 20일 정식 출시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차량의 기본 가격은 47만 8,000위안(한화 약 9,600만 원)부터 시작한다. 출시와 동시에 중국 내뿐만 아니
  • 대박 신차 "결국 취소한다".. 테슬라, 뜻 밖의 소식에 주주들 '당혹' 테슬라 저가형 차세대 EV 계획연기 혹은 취소 기로에 섰다모델 Y 저가형 트림이 자리 대체 테슬라 브랜드가 ‘모델 Q’로 불려 왔던 새 플랫폼을 사용한 저가형 EV 개발 계획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테슬라는 전기차 수요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저가형 모델의 출시를 암시해 왔다. 그러나, 유출된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가
  • 캐스퍼 "괜히 샀습니다".. 국내 차주들 멘붕 빠트린 대박 신차 폭스바겐, 보급형 전기차 ID.1 공개실용성으로 캐스퍼 EV와 경쟁 예고글로벌 전기차 대중화 이끌까? 폭스바겐 브랜드가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목표로 새로운 보급형 전기차 ID.1(콘셉트명 ID. Every1)을 공개했다. ID.1은 기존 e-up!의 간접적인 후속 모델로, 더 크고 실용적인 차체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 캐스퍼 일
  • 완충까지 '딱 32분'.. 포터 전기차 역대급 진화, 화물 업계 난리났다 현대차, 2025 포터 II 일렉트릭 출시더 빠른 충전과 늘어난 주행거리실용성 강화 통한 소비자 만족도 UP 현대차가 소형 전기트럭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 ‘2025 포터 II 일렉트릭’을 1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모델은 기존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충전 시간 단축, 주행거리 증가, 배터리 지상고 개선 등 실용성을 대폭 강화한
  • 포르쉐 제치고 "1위 등극".. 역대급 반전 보여준 국산 SUV, 뭐길래? 현대차 전기 SUV 아이오닉 92025년 3월의 車로 선정됐다전기차 시장 내 새 기준 제시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2025년 3월의 차로 현대차 플래그십 전기 SUV, 아이오닉 9 모델을 선정했다. 기아 EV9 GT,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혼다 2025년형 오딧세이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이름을 올린 아이오닉 9은 500km 이상의 주행 거리
  • "이 성능에 이 가격 실화?".. 기아 EV4, 보조금 받은 가격 "대박이네" 기아 전기 세단, EV4소비자 계약 본격적으로 돌입공개된 가격·사양 살펴봤더니 기아가 전기 세단 ‘EV4’ 모델의 가격과 사양을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계약을 시작했다. EV4는 기아의 네 번째 전용 전기차이자, 전기차 대중화를 목표로 설계된 첫 세단 모델이다. EV6, EV9, EV3에 이어 기아의 EV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모델로, 파격적인 디자
  • 국산 전기차 "2천만 원대" 선언.. 기아, 작정하고 만든다는 신차 정체 EV2보다 더 작은 국산 전기차내년도 공개될 가능성 커졌다2천만 원대 가격대 갖출 예정 기아 브랜드가 초소형 전기차 시장을 정조준한 신형 모델을 개발 중이다. 현재 개발 중인 EV2보다도 작은 모델로, 업계에서는 이를 ‘EV1’(가칭)이라 부르고 있다. 이르면 내년에 디자인이 공개될 예정이며, 가격은 3,000만 원대 수준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 EV1
  • 국산차인데 "벤츠 값에 팔겠다".. 작정하고 가격 올렸다는 이 車 정체 제네시스 GV70 2026년형 모델 공개디자인·사양 업그레이드로 시장 공략그러나 그만큰 오른 가격 ‘괜찮을까?’ 제네시스가 2026년형 GV70 모델을 공개,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디자인을 다듬고 최신 사양을 추가하는 한편, 트림별 가격 조정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신 디
  • 카니발 "그냥 압살하는 수준".. 아빠들 홀릴 최고급 미니밴 등장 LEVC의 최고급 미니밴 L380단순한 미니밴 개념 넘어섰다카니발 스타리아와 결돌 예고 최근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 강력한 신차가 등장했다. 바로 지리(Geely) 산하 갤럭시 브랜드의 전기 미니밴인 LEVC L380 ‘랜드 에어버스’가 그 주인공이다. 해당 차량은 기존의 내연기관 기반 미니밴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요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대형 미니밴 시장
  • 차주들 "머리 잘 썼다" 극찬.. 서울시, 주차난 해소 위한 대박 결정 서울시 주차난 해소 위해부설주차장 개방 확대 나서주차난 문제 성공할 수 있나? 서울시가 극심한 도심 주차난 해소, 그 하나를 위해 새로운 방안을 내놓았다. 기존 주차 인프라를 활용해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사업’이 그것이다. 서울시는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도심 내 부족한 주차 공간을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 포터 봉고 "수명 끝났다".. 캠핑부터 택배까지, 전부 대체되는 이 車 기아 PBV 시장 본격 진출첫 전용 모델 PV5를 향한여전히 뜨거운 관심 기아가 올해 2월 첫 번째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PBV) 전용 모델 ‘PV5’를 출시한 이후, 시장의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기존 전기 상용차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유연한 설계와 실용성을 앞세워 다양한 산업군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주목을
  • 경찰도 못 잡는다? 음주 운전, 아무리 해도 처벌 없다는 '이것' 뭐길래 경찰도 잡지 못한다는음주 운전이 있다는데바로 경운기 음주 운전 시골길을 지나가다 보면 간혹 느릿한 속도로 달리고 있는 경운기를 마주하게 된다.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생기는데, 과연 술을 먹고 경운기를 운전하면 음주 운전으로 처벌이 될까? 이번 시간에는 술을 먹고 경운기를 운전할 경우에 음주 운전 대상으로 처벌이 되는지, 처벌이 되지 않는다면 어떤 이유로 인
  • 조수석 열었다 당황했죠.. 나라마다 자동차 핸들 위치 전부 다른 이유 한국은 좌핸들 일본은 우핸들왜 위치가 나뉘어 있는 걸까?우핸들 운전 시 주의할 점은? 국내에서만 운전하다가 일본, 영국과 같은 나라에 가서 운전을 하게 된다면 어색한 자동차와 도로교통에 혼란을 겪을 수 있다. 일본, 영국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자동차 핸들이 오른쪽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자동차 핸들은 좌핸들과 우핸들로 나눠져 있는 걸까? 한 군데로
  • 한순간에 "100억 공중분해".. 희귀 슈퍼카에 터진 역대급 대참사 기본적으로 차량의 가격이 30억이라면, 차량의 성능은 물론 이 정도 자격이라면 그 차량이 얼마나 희귀한 것인지 느껴지는 가격이다. 심지어 경매로 900만 달러 한화로 약 125억 원이 넘는 가격대의 차량이 사고를 당하면 급격하게 가격이 하락한다.
  • "이게 뭔 상황이냐" 페라리 트랙에서 발견된 람보르기니, 그 이유가.. 자동차 제조사가 타사 차량을 구해와 벤치마킹하는 사례는 업계에서 흔한 일이다. 현대자동차만 해도 국내에 정식 출시된 수입차는 물론이며 직수입 루트로만 구할 수 있는 해외 브랜드 차량이 남양연구소를 드나드는 경우도 여럿 포착된 바 있다. 이들이 비밀리에..
  • "와.. 뉴트리아 어디 갔냐?" 한국인이 만든 BMW 대박 디자인 수준 두 개의 신장을 닮은 '키드니 그릴'은 BMW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다. 1931년에 도입된 후 엔트리급부터 하이엔드 모델, 심지어는 레이싱카까지 모든 차종에 적용되어 BMW의 패밀리룩 그 자체로 자리 잡았고 BMW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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