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억 쏟아 부었는데.. 이정재도 못 살린 하림 '야심작' 충격적 결과하림지주의 식품 계열사인 하림산업은 지난해 1,276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년도 손실액 1,099억 원에서 177억 원이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705억 원에서 802억 원으로 100억 원가량 증가했지만, 손실 규모에 비하면 제한적인 수준이다. 이로써 하림산업은 창사 이래 100억 원이 넘는 연속적인 영업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그 돈이면 일 안 하지".. 실업급여 논란에 정부가 꺼낸 '초강수'실업급여가 최저임금 월급을 넘어서는 ‘역전 현상’도 나타났다. 2024년 기준으로 최저임금을 받고 월 209시간 일한 근로자의 실수령액은 184만 3,463원이었으나, 실업급여 수급자는 최소 189만 3,120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이 같은 현상이 구직 의욕을 약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적자 늪 빠진 호텔신라 '결국 결단 내렸다'.. 이부진이 선택한 한 수호텔신라가 이러한 결정한 배경에는 면세점 업황 악화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호텔신라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9,478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손실은 279억 원으로 예상치(142억 원)를 크게 밑돌았다. 특히 내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정상화됐음에도 고환율과 소비 여력 둔화로 인해 면세점 매출이 기대만큼 회복되지 못했다는
월급 150만 원에 '눈독'.. 군인 잡기 경쟁하는 은행들, 대체 왜?국군 장병들이 평균적으로 10년 가까이 사용하기 때문에 은행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고객 확보가 가능한 수익성 높은 사업으로 평가된다. 매년 약 20만 명의 신규 병역 의무자가 배출되는 만큼, 3기 사업자는 최대 160만 명의 신규 고객을 확보할 기회를 얻게 된다.
"금리 연 9%인데.." 166만 명 몰린 저축 상품, 불만 속출하는 이유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청년도약계좌’가 주목받고 있다. 높은 금리 혜택과 정부 기여금 지원으로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166만 명 이상이 이 계좌를 선택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연봉 '남자 뺨 치는 수준'.. 고연봉 노리는 여자들, 이런 기업 주목대기업 중 여성 직원의 연봉이 남성의 70%라는 조사 결과가 등장한 가운데 성별 임금 격차를 줄여 구시대적인 발상을 이겨낸 기업들이 화제다. 특히 해당 기업들은 대표적인 남초 산업으로 꼽히는 업계로, 이번 결과를 두고 고무적인 변화라는 평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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