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부동산까지 독점?.. 업비트·빗썸, 강남 빌딩 6채 사들인 '진짜 이유'빗썸 역시 강남 부동산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강남N타워를 6,800억 원 규모에 인수하며 사옥 이전을 확정했다. 앞서 2021년 대치동 소재 건물을 1,400억 원대에, 2022년에는 삼성대세빌딩(옛 세명빌딩)을 1,600억 원대에 매입한 바 있다. 빗썸은 이들 건물을 허물고 신축 사옥을 건립하는 등 강남 업무지구에서
송파는 대박 났는데.. 리모델링 망설이다 집값 반토막 났다는 '이곳'서울 송파구에서는 리모델링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며 ‘리모델링의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가락동과 문정동 일대에서는 노후 아파트들이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을 선택하면서 안정적인 사업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잠실 더샵루벤은 전국 최초로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완료하며 준공을 마쳤다.
같은 아파트, 평수에도 집값 '7억 차이'.. 그 이유 살펴보니 '깜짝'서초구 반포동 '아크로 리버파크'의 한강변 A동 전용 84㎡의 경우 20층의 공시가격이 37억 8,100만 원으로 책정된 반면, 같은 동 2층은 30억 1,600만 원으로 7억 6,500만 원의 차이가 발생했다.
부동산, 하루에 40곳 문 닫는다.. 중개사, 대체 1건에 얼마 벌길래?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전용 273㎡)이 올해 6월 200억 원에 거래됐는데, 이 경우 중개사가 받을 수 있는 수수료는 최대 1억 4,000만 원에 달한다.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경우도 180억 원에 거래되면서, 중개사가 받는 수수료가 최대 2억 5,400만 원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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