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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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성지로 불렸던 '이 도시'.. 최근 근황 전해지자 모두가 깜짝 현장학습 1번지 지역으로 불리던 경북 경주시가 최근 쇠락한 것으로 나타나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주시에 위치한 불국사 숙박 단지는 최근 개점휴업 상태이거나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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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골칫거리로 전락한 폐교.. 일본은 무려 '이렇게' 대처했다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로 매년 문을 닫는 학교가 많아지고 있다. 경기도 내에서만 올해 초 기준으로 총 97곳이 문을 닫았다. 이 중에서도 오랜 기간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되는 일부 폐교가 지역 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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