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2 Posts)
-
혈세 900억 썼는데.. 13년 째 '불통의 다리'로 불리는 도로, 대체 왜? 대구 달성군과 경북 고령군을 잇는 1km 남짓한 ‘우륵교’는 일명 ‘불통의 다리’로 통하고 있다. 이는 왕복 2차로에 차선도 있지만, 설립 이후 약 13년째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우륵교는 지난 2012년 낙동강 4대강 보 중 하나인 강정고령보가 준공될 때 자동차가 오갈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
레고랜드 "단 1원도 못 벌어".. 혈세 낭비 논란에 결국 '이런 꼴' 났다 앞서 혈세 낭비 우려 속에서 강행됐던 춘천 레고랜드 사업이 당초 기대 효과에 못미치는 사업성을 보여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연간 방문객 200만 명, 일자리 창출 9,000명, 생산유발효과 6,000억 원이라고 강조해 온 것과 실제 효과는 다른 모양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