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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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억 쏟아 부었는데.. 이정재도 못 살린 하림 '야심작' 충격적 결과 하림지주의 식품 계열사인 하림산업은 지난해 1,276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년도 손실액 1,099억 원에서 177억 원이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705억 원에서 802억 원으로 100억 원가량 증가했지만, 손실 규모에 비하면 제한적인 수준이다. 이로써 하림산업은 창사 이래 100억 원이 넘는 연속적인 영업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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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인데 '사우디 왕실이 지배'.. 결국 한계 드러났다는 이 기업 SK에너지,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와 함께 4대 정유사로 불리는 에쓰오일은 1976년 쌍용양회가 이란 국영석유공사(NIOC)와 50:50으로 합작해 한국이란 석유 주식회사를 세웠고, 1980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에 정유공장을 준공하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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