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들였는데 4년 째 방치.. 무책임 행정에 시민들 분노한 '이 땅'이 과정에서 식물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관광단지, 농·수산 경제단지M 신재생에너지 기반 산업클러스터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하지만 용도 변경과 접근성, 수익성 문제 등에 가로막혀 실질적인 추진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100억 토할 판인데.. 신세계 정용진 '4억 야심작' 포기 못 하는 이유업계에서는 신세계가 배상금 부담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4조 6,000억 원 규모의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정용진 부회장이 주도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신세계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혈세 900억 썼는데.. 13년 째 '불통의 다리'로 불리는 도로, 대체 왜?대구 달성군과 경북 고령군을 잇는 1km 남짓한 ‘우륵교’는 일명 ‘불통의 다리’로 통하고 있다. 이는 왕복 2차로에 차선도 있지만, 설립 이후 약 13년째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우륵교는 지난 2012년 낙동강 4대강 보 중 하나인 강정고령보가 준공될 때 자동차가 오갈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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