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억 쏟아 부었는데.. 이정재도 못 살린 하림 '야심작' 충격적 결과하림지주의 식품 계열사인 하림산업은 지난해 1,276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년도 손실액 1,099억 원에서 177억 원이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705억 원에서 802억 원으로 100억 원가량 증가했지만, 손실 규모에 비하면 제한적인 수준이다. 이로써 하림산업은 창사 이래 100억 원이 넘는 연속적인 영업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단속에도 '도둑영업'.. 요즘 잠실 팔고 간다는 서울 부동산, 어디?잠실중앙상가의 한 공인중개사는 "단속이 너무 심해서 대부분 문을 닫고 나오지 않는 분위기"라며 "전화 상담 후 외부에서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변칙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아파트, 평수에도 집값 '7억 차이'.. 그 이유 살펴보니 '깜짝'서초구 반포동 '아크로 리버파크'의 한강변 A동 전용 84㎡의 경우 20층의 공시가격이 37억 8,100만 원으로 책정된 반면, 같은 동 2층은 30억 1,600만 원으로 7억 6,500만 원의 차이가 발생했다.
1분 거리인데 '16억' 차이.. 서울 부동산 '양극화', 이렇게 심각했다서울 강남의 부동산 시장이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보인다. 같은 생활권에 속한 아파트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가격 차이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주거 선호 지역에서는 랜드마크 아파트로의 수요가 집중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아닌데 "20억 찍었다".. 준강남 등극한 이곳, 평당 시세가 무려주요 단지에서 신고가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020년 준공된 중앙동 푸르지오써밋 전용 84㎡는 지난달 23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불과 4개월 만에 9,000만 원이 오른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