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단속에도 '도둑영업'.. 요즘 잠실 팔고 간다는 서울 부동산, 어디?잠실중앙상가의 한 공인중개사는 "단속이 너무 심해서 대부분 문을 닫고 나오지 않는 분위기"라며 "전화 상담 후 외부에서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변칙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아파트, 평수에도 집값 '7억 차이'.. 그 이유 살펴보니 '깜짝'서초구 반포동 '아크로 리버파크'의 한강변 A동 전용 84㎡의 경우 20층의 공시가격이 37억 8,100만 원으로 책정된 반면, 같은 동 2층은 30억 1,600만 원으로 7억 6,500만 원의 차이가 발생했다.
"무려 절반이 올랐다".. 가격 급증한 서울 아파트, 공개된 수치 '충격'올해 1~2월에 계약되어 3월 7일까지 거래 신고된 서울 아파트의 55%가 지난해 11~12월 거래 가격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였다.
1분 거리인데 '16억' 차이.. 서울 부동산 '양극화', 이렇게 심각했다서울 강남의 부동산 시장이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보인다. 같은 생활권에 속한 아파트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가격 차이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주거 선호 지역에서는 랜드마크 아파트로의 수요가 집중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아닌데 "20억 찍었다".. 준강남 등극한 이곳, 평당 시세가 무려주요 단지에서 신고가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020년 준공된 중앙동 푸르지오써밋 전용 84㎡는 지난달 23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불과 4개월 만에 9,000만 원이 오른 것이다.
9억 넘던 집값이 "4억 대로 추락".. GTX 개통 후 벌어진 '충격적 상황'올해 들어 파주시 아파트 가격은 0.17% 떨어졌으며, 최근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GTX 호재가 이미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었기 때문에 개통 이후 추가 상승 여력이 부족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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