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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단속에도 '도둑영업'.. 요즘 잠실 팔고 간다는 서울 부동산, 어디? 잠실중앙상가의 한 공인중개사는 "단속이 너무 심해서 대부분 문을 닫고 나오지 않는 분위기"라며 "전화 상담 후 외부에서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변칙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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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공금 5억' 빼돌린 공무원.. 돈 쓰인 곳 확인하니 '황당' 청주시 소속 6급 공무원 A 씨는 2018년 1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총 45회에 걸쳐 지방보조금과 기부금 등 총 4억 9,716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2018년 지방자치단체 협의회의 자금 관리를 맡으면서 범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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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하루에 40곳 문 닫는다.. 중개사, 대체 1건에 얼마 벌길래?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전용 273㎡)이 올해 6월 200억 원에 거래됐는데, 이 경우 중개사가 받을 수 있는 수수료는 최대 1억 4,000만 원에 달한다.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경우도 180억 원에 거래되면서, 중개사가 받는 수수료가 최대 2억 5,400만 원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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